Shortcut menu
Shourtcut to Contents
[시냇가에 심은 나무] 기적

 

 

기적

 
포기하려던 순간에 주신 위로의 말씀
외로울 때 보내주신 소중한 친구
어찌할 바 몰라 방황할 때 퍼뜩 떠오른 생각
 
일상을 세세히 헤아려 보면
모두가 기적이지요
 
앞에서 이끄시는 선명한 손길도
뒤에서 받쳐 주시는 은밀한 손길도
모두가 기적이지요
 
갈라진 홍해를 걸어가는 것만큼이나
내게는 기적이지요
 
 
기사
TITLE
DATE
[경제] “주인 잃은 돈이 2조원” 캐나다 국세청, 미수령 환급금 수표 1,100만장 방치New
[2026-06-04 17:19:13]
[재미로 보는 운세] 2026년 6월 5일(금)New
[2026-06-04 13:19:50]
[사회] 캐나다인들이 우버 차량에 두고 내린 가장 기이한 물건들은?New
[2026-06-03 13:40:13]
[교육] 캐나다 주요 명문대 순위 New
[2026-06-02 23:19:41]
[문화]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팜스프링스에 ‘가짜 먼로’ 1천 명 집결해 기네스 신기록New
[2026-06-02 23:15:21]
[사회] 토론토 월드컵, 엄격한 주류 구매 신분증 규정
[2026-06-01 01:09:17]
[사회] 온타리오주, 증가하는 소매점 절도 단속 위해 고속도로 차량 번호판 카메라 도입 검토
[2026-05-29 01:46:06]
[사회] “미 정부가 외계인 시신 4종 보관”… UFO 내부고발 주장 파장
[2026-05-28 15:12:51]
[경제] 캐나다의 한 자선단체, 전국적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진행
[2026-05-28 14:55:04]
[경제] 캐나다 치과플랜 6월 1일 까지 갱신 해야
[2026-05-22 16:19:57]
1  2  3  4  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