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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2025 Kia K4 EX. 38,424km. 회색, FWD, 무사고,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열선시트,17인치 알로이 휠, 열선 시트, 트랙션 컨트롤, $25,495.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5 Lexus UX 300h. 46,815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운전] 토론토 드림운전 25년식 Toyota 시에나 8인승 밴. -24Hr 공항픽업 -나이아가라 일일관광 -킹스턴/런던/윈저 장거리 픽업 -병원 픽업(St.마이클 PMCC 등). 카톡ID: son13067392
[승용차] 2024 Nissan Sentra SV. 39,324km. 검은색, FWD, 원격시동,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식당] 오랜 전통의 안정된 식당, 소자본으로 매매 또는 매니지먼트 하실 분을 찾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모두 가능. 64석(완비된 시설). 인수 즉시 영업(운영) 가능, 소자본 인수 및 운영 기회.
[식당] 토론토 서쪽 1시간 거리의 일식당 매매, 유동인구 많고, 가시성 뛰어난 위치. 타운에서 유일한 일식집, 주매상 20,000. LLBO 64석, 배달 플랫폼 없음(잠재력). 모든 장비 완비되어 있는 단독 건물. Asking $38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하이브리드] 2025 Lexus NX 450h. 25,514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재무설계사] 토론토/밴쿠버/캘거리 기반 대형 자산관리 보험 MGA 회사에서 경력(LLQP 보유자) 및 뉴 에이전트 모십니다. 전문 트레이닝, 고객 리퍼럴 프로그램, 컨벤션 등 혜택. -Way Financial Inc., 피터 안 EVP- ici8949@gmail.com
[냉장고] 작은 냉장고 팝니다. $50. Thornhill 지역.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애견미용실] GTA 지역에 위치한 성업중인 애견 미용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아주 바쁜 가게, 주 5일, 짧은 영업시간, Asking $239,000. -센추리21 뉴컨셉, 안정균-
[전기차] 2021 Kia Soul EV Limited. 40,600km. 흰색, AWD, 무사고, 자동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좌석 열선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조명식 도어 손잡이, 가죽 시트, 내비게이션 등. $22,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건축헬퍼] 건축/건설현장 헬퍼 구합니다.
[세탁기 외] 이불 빨래 가능한 엘지 드럼 세탁기, 팬시한 공기 청정기및 가습기 겸용 팝니다.
[에어프라이어 외] 에어프라이어, 커피머신, 서사기, 체중기, 헤어드라이기, 악세사리 유리진열장, 화장실 수건걸이 및 휴지걸이 세트, 넓고 튼튼한 식탁겸 책상과 의자 4개, 미니 오븐.
[수족관] 36갤런 수족관(30.7Lx15.7Wx22.6H 인치) 필터, 히터, 라이터 등. 15개 이상 포함. $100. 사진 보내 드릴께요. anaz409do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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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베스트 운전. 신형 Toyota 시에나 8인승 밴. 공항(24시간). 런던, 윈저 및 장거리 픽업. 나이아가라, 시내관광, 천섬, 알공퀸, 토버머리 등 일일관광. 미국운전 안내. 카톡ID: bestdr123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PSW서비스] 한인을 위한 PSW 서비스 입니다. 홈케어, 병원 동행, 맞춤 케어. 전화 주세요.
[Majer Mackenzie / Hwy404] 주택 1층방, 거실, 화장실 렌트합니다. Hwy404 접근 편리. 혼자 조용히 거주할 분 환영. $1,200/월(모두 포함). 이메일 또는 문자 주세요. edinajeon@hotmail.com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동화책] 교원, 아기.어린이 한국 동화책 시리즈 전권 팝니다.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Cummer / Yonge] 민박/홈스테이/방렌트. 고급 2층 주택 반지하, 1층, 2층. Subway, TTC, YRT 인접. 출입구 별도, 주방, 세탁실, 욕실 별도. 주차 및 편의시설 완비. 즉시 입주 가능.
[골프티켓] Player's Club 선불 골프티켓 팝니다. Vespra Hills Golf Club. $50/장.
[화학] Norman's Chemistry(화학 전문지도). KAIST, Ph.D(화학 전공), Norman's Chemistry(SAT/IB)저자, AP/IB/SAT 전문, Gr9~Gr12, 대학생 코스 지도, 각종 경시대회 준비(올림피아드, Chem13).
[스시케이스] 상태 좋은 Hoshizaki 스시 케이스 판매합니다. 길이 150cm, 가격 $2,000.
[전기차] 2026 Kia Niro EV Wind. 신차, 흰색, FWD, 64.8kWh 배터리, 원격주차 시스템,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41,506.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운전] 24년 신형 시에나 8인승 밴. 공항픽업 한인택시(24h). 일일관광(나이아가라, 천섬 등). 장/단거리 택시 서비스. 간단이사 & 쇼핑. 가족처럼 모시겠습니다. -바로바로 라이드(Mr. 마크)- 카톡ID: ba2588
[전기차] 2026 Kia EV6 Wind. 신차, 회색, RWD, 84kWh 배터리, 내비게이션, 방음 필름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OTA 업데이트, 후방카메라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골프티켓] 2 for 1 Tickets/체리다운, 히든레이크, 롤링힐스, 글렌애비 사용. $25/장. 8장.
[타운하우스] Major Mac / Hwy 400. 3층 프리홀드 타운홈. 3+1베드, 욕실 3개, 밝은 코너유닛, 고급 주방, 고급 마루, 학교·공원 인접, 교통편리(YRT, GO, Hwy 400). Asking $899,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김치냉장고] 10년 정도 사용한 상태 깨끗한 삼성 김치 냉장고 팝니다. 외관도 깨끗하고 성능도 완전 좋습니다. $150. 문자 주세요.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Kia Seltos LX. 14,345km. 흰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카메라 등. $27,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골프채] Cleveland P/웨지 49도 팝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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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티켓 챔피언, 챌린지, 클래식 티켓 팝니다.
[전기차] 2026 Kia EV4 GT-Line Limited. 신차, 회색, FWD, 81.4kWh 배터리, 19인치 알로이 휠, 자동 헤드라이트, 인조 가죽시트, 통풍 시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오디오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스시쉐프] 캐나다 최대 스시 브랜드인 벤토 스시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실시합니다. 체계적인 교육(제품 생산부터 매장 운영 전반), 검증된 상권과 규모, 지속적인 지원. 스시쉐프 지원자도 모집중 입니다. 문의: lu.hong@bentosushi.com
[옷수선가게] 벌링턴에 위치한 수선가게 매매합니다. 일년 매상 수선 $150,000. 세탁매상 $20,000. 렌트비 $2,500/월. 판매가 $70,000.
[매니져] 매매 가능한 오랜 전통의 안정된 식당, 소자본으로 매니지먼트 하실 분을 찾습니다. 한식, 중식, 일식 모두 가능. 64석(완비된 시설). 인수 즉시 운영(영업) 가능. 소자본 인수 및 운영 기회.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4 Lexus UX 250h. 64,105km. 회색, AWD, F Sport,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90km. 데모, 검은색,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Call.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수학 외] 수학/과학지도. KAIST 박사. Gr.7~12 교과과정 수학. Gr.9~10 과학, AD Function, Calculus & Vectors, Data Management, SSAT, SAT, Physics, Chemistry Gr.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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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운전] 라이드의 모든 것, 모든 라이드 한인 택시, 토론토 공항 서비스, 일일 관광(나이아가라, 킹스턴, 알공퀸 등), 간단한 장, 단거리 이사, 윈저, 런던, 몬트리올 라이드 8인승 VAN + 7인승 SUV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바이올린 외] 바이올린/첼로 전공자. 맥길 수석 입학, 토론토대 석사 전액 장학금/내셔날 콩쿨 1등. 미국유학/ARCT Practical수료/예고 강사 역임. 25년 경력의 풍부한 경험으로 많은 예고/음대 합격생 배출/RCM. Trial 레슨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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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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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 신차, 은색, FWD, 차선 감지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7,87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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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2026 Kia Sportage HEV EX. 신차, 검은색, AWD, 12.3인치 내비게이션, LED 헤드라이트, 가죽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자동 김서림 방지, $44,0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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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김밥, 도시락, 붕어방(미니) 분식점. 교회 행사모임, 골프 모임, 학교/회사/가족 모임 등에 적합. -저스트 어 바이트-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세탁디포] 미드타운. 연매상 $180,000, 순수익 $75,000, 렌트 $3,650+HST. 주인 은퇴. Pick up & Delivery 가능성 큽니다. Asking $75,000(Firm). -피터 안 부동산-
[SUV] 2025 Kia Sorento LX. 20,110km. 흰색, AWD, 7인승, 전자동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6,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운동기구] $800에 구입한 운동기구 팝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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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골프채] 여자용 세트 $890. 초보자에 적합함 다종류 싱글 클럽 팝니다.
[홍삼제조기 외] 홍삼제조기 $100. LGTV 48인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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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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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er / Bayview] 깨끗하고 조용한 주택가 큰방렌트. 홈스테이도 가능. 은행 및 플라자 인접. 교통 편리. 침대, 책상 등 가구 완비. 출입구 별도.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03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운전] 8인승 세도나 & 시에나. 공항픽업 한인택시(24h). 윈저, 런던, 킹스턴, 몬트리올 콜밴. 가구 및 가전 이사 학생이사. 나이아가라 토버모리 관광. 깨끗한 카니발 8인. -해피투어- 카톡ID: airport911
[미니밴] 2025 Kia Carnival LX. 28,440km. 검은색, FWD, 내비게이션, 자동 전조등, 후방 주차 보조장치, 블루투스, 원격시동, 사각지대 몬터, 차선유지보조, 충돌 완화 장치 등. $48,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교자상] 교자상 2개 팝니다. $80.
[Eglinton / Yonge] Eglinton Subway 도보 5분거리, 교통편리, 남학생 금연자 원함, 9월 20일 입주 가능. $1,200/월(유틸 모두 포함).
[클라리넷 외] 클라리넷, 색소폰 개인지도.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졸업. 프라임 오케스트라 단원 역임, 입시/취미 전문지도(미국 대학 엑스트라 커리큘럼 완성), 토론토 아트스쿨 최다 합격자 배출, 제자들 중 하버드 외 미국 Ivy 유명대학 수십명 합격, 가장 많은 색소폰 취미활동 연주자 배출.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자동차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 신차, 은색, FWD, 차선 감지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7,87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타이어] 스노우 타이어와 림 팝니다. 알미늄 림포함(195/65R R15) 4개. 타이어 3개. $500.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7 Honda HR-V LX. 신차, 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3,96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1 Toyota Corolla LE. 80,362km, 흰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21,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3,7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19 Toyota RAV4 XLE. 51,947km. AWD, 은색, 충돌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7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4 Lexus UX 250h. 64,105km. 회색, AWD, F Sport,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90km(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52,8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Genesis G90 Prestige. 신차 주문가능. AWD, 파노라믹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Nappa 가죽시트. $118,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6 Kia Sportage LX. 신차, 검은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7,4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흰색, AWD, 4도어 쿠페,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58,2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4,800.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5,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2 Mercedes-Benz A 250. 67,096km. 회색, AWD, 해치백 5도어, 내비게이션, 터보 엔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후방카메라 등. $29,888.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Toyota Camry SE. 신차, 검은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40,0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Genesis G7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56,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흰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5 Kia K4 EX. 38,424km. 회색, FWD, 무사고,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열선시트,17인치 알로이 휠, 열선 시트, 트랙션 컨트롤, $25,495.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1 Kia Soul EV Limited. 40,600km. 흰색, AWD, 무사고, 자동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좌석 열선 시트, 뒷좌석 열선 시트, 조명식 도어 손잡이, 가죽 시트, 내비게이션 등. $22,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5 Kia Sorento LX. 20,110km. 흰색, AWD, 7인승, 전자동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6,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6 Kia Niro EV Wind. 신차, 흰색, FWD, 64.8kWh 배터리, 원격주차 시스템,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41,506.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3 Lexus NX 350. 51,691km. 은색, AWD,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4,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6 Kia EV6 Wind. 신차, 회색, RWD, 84kWh 배터리, 내비게이션, 방음 필름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OTA 업데이트, 후방카메라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4 Toyota Corolla LE. 16,829km. 회색, A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495.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미니밴] 2025 Kia Carnival LX. 28,440km. 검은색, FWD, 내비게이션, 자동 전조등, 후방 주차 보조장치, 블루투스, 원격시동, 사각지대 몬터, 차선유지보조, 충돌 완화 장치 등. $48,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3 Kia Sportage X-Line. 59,197km. 회색, AWD, 내비게이션, 풀옵션,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31,9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03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4,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Toyota Corolla Cross L. 신차, 흰색, AWD, 차선 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등. $33,60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Kia Seltos LX. 14,345km. 흰색, A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카메라 등. $27,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4 Honda CR-V EX-L. 44,181km. 검은색, A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9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2 Mercedes-Benz GLB 250. 60,314km. 은색, AWD, 3열 7인승,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터보엔진 등 $35,888.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4 Nissan Kicks SV. 35,325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0,2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검은색, A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6 Kia Niro HEV LX. 신차, 검은색, FWD, 자외선 차단 앞유리, 자동 헤드라이트, 8인치 디스플레이, 전빙 및 사각지대 충돌 방지장치, 차선 유지장치,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등. $33,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Kia EV4 GT-Line Limited. 신차, 회색, FWD, 81.4kWh 배터리, 19인치 알로이 휠, 자동 헤드라이트, 인조 가죽시트, 통풍 시트, 12.3인치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오디오 등. $55,48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하이브리드] 2025 Lexus NX 450h. 25,514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4 Nissan Sentra SV. 39,324km. 검은색, FWD, 원격시동,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7,1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Nissan LEAF S+.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47,1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 300. 75,337km. 은색, AWD, 터보엔진, 9단 자동, 프리미엄 패키지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디지털 라이트 패키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4 Nissan Pathfinder. 47,220km. 녹색, 4WD,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카메라, 크루즈 콘트롤, 차선 유지 보조장치,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3열 좌석 등. $46,0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5 Kia Sorento EX. 18,026km.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LED 헤드라이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등. $44,599.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4 Subaru Forester. 36,466km. 흰색, AWD, 후방 카메라, 블루투스, 크루즈 컨트롤, 열선 시트,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파워 윈도우, 스마트 기기 통합 등. $32,88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6 Kia Sportage HEV EX. 신차, 검은색, AWD, 12.3인치 내비게이션, LED 헤드라이트, 가죽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충돌 방지 보조장치, 차선 유지 보조장치, 자동 김서림 방지, $44,0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250. 신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94km 등. $69,17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7 Kia Seltos LX. 신차, 회색, FWD,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 헤드라이트,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전방 및 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카메라 등. $31,731. -플라자기아 리차드 하-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0,68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Lexus NX 350h. 신차,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1,22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90km. 데모, 검은색,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Call.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하이브리드] 2025 Lexus UX 300h. 46,815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39,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16 Jeep Cherokee. 178,000km. 검은색. 무사고. 상태 매우 양호. 깨끗하게 관리. $6,900.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선루프,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7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2 Lexus IX 300. 28,947km. 검은색, AWD, 렉서스 서티파이드, 내비게이션, 선루프, 자동 상향든,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42,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LA 250. 61,907km. 흰색, AWD, 4도어 쿠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6,900km. 은색, 듀얼모터 AWD, 7인승, 사각지대 보조, 능동형 제동 보조, 차선 유지, 멀티미디어 시스템, $67,9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Nissan Rogue S. 신차,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6,67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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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2:06:20]

  FACEBOOK캡처   트럼프, 온타리오호 ‘Lake America’로 개명…미·캐나다 갈등 또 격화뉴욕 북부 관광업계 “캐나다인 소비 57% 감소”…국경도시 직격탄트럼프 지지했던 주민도 “후회한다”…공화당 의원도 “오랜 경제교류 지켜야”관세전쟁 넘어 관광·쇼핑·이웃관계까지 흔들…“상처 장기화될까 두렵다”     “우리는 일 년 내내 호수 위로 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호 말입니다. 헷갈리지 않게 분명히 해두죠.” 미국 뉴욕주 북부의 작은 마을 새킷츠하버(Sackets Harbor)의 알렉스 모르지아 시장이 호수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행정명령을 통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바꾸도록 지시했지만, 정작 호수를 끼고 살아가는 미국 주민들 사이에서는 냉담한 반응이 적지 않다.   더 큰 걱정은 호수의 이름이 아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전쟁과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여행하고 식사하던 캐나다인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관광객에게 크게 의존해온 뉴욕주 북부 국경지역에서는 양국 관계의 균열이 지역경제에 장기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CBC 카나다 공영방송은 5일 뉴욕주 북부의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사우전드아일랜즈 일대를 찾아 현지 주민과 상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새킷츠하버는 캐나다 국경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다. 1812년 미·영 전쟁 당시 두 차례 큰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주민들이 마당에서 당시의 포탄을 발견할 정도로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가 깊게 얽혀 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새킷츠하버를 직접 언급했다.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탐험과 정착, 무역과 군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호수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하라고 지시했다.   행정명령은 미 내무장관에게 30일 이내에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미국 지명정보시스템(GNIS)을 변경하도록 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지도와 문서, 각종 행정자료에서도 새 명칭을 사용하도록 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캐나다가 사용하는 명칭까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에서는 계속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모르지아 시장 역시 호수 개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지지가 크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다른 문제로 옮겨가면서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제 그런 기대가 무너졌다는 취지로 말했다.   지역 관광업계의 고민은 더욱 현실적이다. 새킷츠하버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은 세인트로렌스강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맞닿아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오랫동안 캐나다 관광객이 자동차를 타고 국경을 넘어와 숙박하고 쇼핑하고 식사하면서 지역경제를 떠받쳐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고 미·캐나다 갈등이 깊어지면서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 관광개발공사의 코리 프램은 캐나다인들의 국경 통과와 소비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CBC의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의 캐나다인 소비는 57%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히 환율이나 경기 문제만이 아니라 미국을 방문하지 않겠다는 캐나다인들의 정서적 변화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의 고민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상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캐나다 역시 보복관세로 대응하면서 양국 갈등은 무역 문제를 넘어 일상생활로 번지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미국산 제품 대신 자국 제품을 구입하자는 ‘Buy Canadian’ 움직임이 이어지고 미국 여행을 피하려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도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를 지지하는 미국인은 20%에 불과했으며,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에 동의하는 비율은 이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는 미국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이 더욱 뚜렷하다. 미국 여행과 제품 구매를 줄이는 것을 넘어 오타와에서는 ‘Trump Avenue’라는 도로 이름을 바꾸려는 절차까지 추진되고 있다.   양국의 정치적 충돌이 생활 속 관계까지 파고들고 있는 셈이다. 특히 국경지역 주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런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육상 국경을 공유한다. 뉴욕주 북부 주민들에게 캐나다인은 단순한 외국 관광객이 아니라 주말마다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식사하고 스포츠를 즐기던 ‘이웃’에 가까웠다.   그 관계가 정치 문제 때문에 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나온다.   CBC가 만난 오그덴스버그 주민 캐럴 데이비스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했지만 현재 대통령에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다른 선택지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 트럼프에게 표를 던졌지만 지금은 자신의 선택에 어느 정도 후회가 있다고 밝혔다.   그와 남편 게리 데이비스는 트럼프가 휘발유와 식료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약속했지만 자신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오히려 반대라고 말했다.   공화당 소속 지역 정치인도 양국 관계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지역을 대표하는 뉴욕주 공화당 하원의원 스콧 그레이는 관세라는 정책수단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주민과 캐나다인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가 오랫동안 경제와 무역을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왔다며 이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 개명의 이유로 미국의 역사적·경제적 기여를 강조했다. 백악관 행정명령에는 미국이 오대호 생태계 보호에 지난 10년 동안 약 4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오대호에서 운항하는 쇄빙선 11척 가운데 9척을 미국 해안경비대가 운영한다는 주장도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무역과 군사, 에너지, 제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Lake America’라는 이름이 미국의 역사와 기여를 더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수 주변의 일부 미국인들에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캐나다인들이 다시 돌아올 것인가다. 캐나다인이 국경을 넘지 않으면 호텔 객실이 비고 식당 손님이 줄어든다. 마리나와 관광업체, 상점과 주유소의 매출도 함께 떨어진다.   더욱이 관광객은 정치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하루아침에 돌아오는 존재가 아니다. 한번 미국 대신 캐나다 국내 여행을 선택하고, 미국산 대신 캐나다산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습관이 자리 잡으면 관세전쟁이 끝난 뒤에도 과거의 소비 패턴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은 관세를 넘어 국가 정체성과 감정의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도 이러한 갈등을 더욱 자극했다. 미국 정부기관에서는 새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하겠지만 캐나다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뉴욕주에서도 반발이 나온다. 온타리오호와 접한 지역의 일부 주민과 사업자들은 앞으로도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국 뉴욕주 북부 국경도시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관세 몇 %의 문제가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미국과 캐나다의 일상적인 왕래와 신뢰가 무너지고, 그것이 새로운 ‘정상’으로 굳어지는 상황이다.   호수의 이름은 행정명령 한 장으로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한번 돌아선 이웃의 마음까지 행정명령으로 되돌릴 수는 없다.   ‘Lake America’를 둘러싼 논쟁 뒤에서 미국의 국경도시들이 캐나다인들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걱정하는 진짜 이유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7 02:00:37]

      2026년 9월 7일(월) 쥐띠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48년생, 땀을 흘린 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8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도록 해라.  소띠   겉모양을 고치기보다는 내부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49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61년생, 충동적인 선택은 그 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73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8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룰 수 있는 운이다. 호랑이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말 것. 50년생, 일이 지연돼도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62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74년생, 뜻 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86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미래를 생각해라. 토끼띠 진실된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맞이해라. 51년생,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며 일이 손에 안 잡힌다. 63년생,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난처한 일이 생긴다. 75년생, 꼭 필요한 물건 이외는 충동 구매는 자제해라. 87년생, 말로만 한 약속은 훗날 문제의 소지가 생긴다. 용띠 부드러운 미소로 주변과 화합하면 이룰 수 있다. 52년생, 주위 사람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져라. 64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이다. 76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다. 88년생, 독단적인 생각은 어딘가에서 파문이 생긴다. 뱀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약하는 시기이다. 53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겠다. 77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   말띠 실패 속에서 좋은 경험을 터득해야 한다. 54년생,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과 상의하라. 66년생, 자신의 형편에 맞게 처신하는 게 현명하다. 78년생, 사업분야에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90년생, 반드시 철저한 계획을 세운 후 일을 추진해라.   양띠 질투와 시기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43년생, 겉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55년생,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67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서 곤란을 겪게 되리라. 79년생, 좋고 나쁨을 명확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다.    원숭이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현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44년생, 거만한 자세는 소외 당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야겠다. 56년생, 여행을 가게 되면 많은 걸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68년생, 어렵거든 한 발 물러가는 것도 좋다. 80년생, 분쟁이나 의견충돌은 서둘러 해결해라. 닭띠   일을 서두르면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45년생, 생각지 않은 유혹이 따른다. 주의하도록 하라. 57년생, 직장을 잃었던 분이라면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69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81년생, 손윗사람들과 갖는 시간은 유익하다. 개띠 투자한 만큼 대가를 얻기는 힘들다. 먼 여행은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피해라. 46년생, 어려운 부탁은 딱 잘라서 거절하라. 58년생, 눈앞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고 크게 보아라. 70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82년생, 컨디션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라.   돼지띠 이해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47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오니 기쁨을 함께 누려라. 59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71년생, 기쁨은 있으나 경거망동하면 불행이 올 수 있다. 83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도니 욕심을 버리고 정진해라.  출처: iCross  

기사

[2026-09-07 02:06:20]

  FACEBOOK캡처   트럼프, 온타리오호 ‘Lake America’로 개명…미·캐나다 갈등 또 격화뉴욕 북부 관광업계 “캐나다인 소비 57% 감소”…국경도시 직격탄트럼프 지지했던 주민도 “후회한다”…공화당 의원도 “오랜 경제교류 지켜야”관세전쟁 넘어 관광·쇼핑·이웃관계까지 흔들…“상처 장기화될까 두렵다”     “우리는 일 년 내내 호수 위로 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호 말입니다. 헷갈리지 않게 분명히 해두죠.” 미국 뉴욕주 북부의 작은 마을 새킷츠하버(Sackets Harbor)의 알렉스 모르지아 시장이 호수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행정명령을 통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바꾸도록 지시했지만, 정작 호수를 끼고 살아가는 미국 주민들 사이에서는 냉담한 반응이 적지 않다.   더 큰 걱정은 호수의 이름이 아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전쟁과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여행하고 식사하던 캐나다인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관광객에게 크게 의존해온 뉴욕주 북부 국경지역에서는 양국 관계의 균열이 지역경제에 장기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CBC 카나다 공영방송은 5일 뉴욕주 북부의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사우전드아일랜즈 일대를 찾아 현지 주민과 상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새킷츠하버는 캐나다 국경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다. 1812년 미·영 전쟁 당시 두 차례 큰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주민들이 마당에서 당시의 포탄을 발견할 정도로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가 깊게 얽혀 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새킷츠하버를 직접 언급했다.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탐험과 정착, 무역과 군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호수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하라고 지시했다.   행정명령은 미 내무장관에게 30일 이내에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미국 지명정보시스템(GNIS)을 변경하도록 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지도와 문서, 각종 행정자료에서도 새 명칭을 사용하도록 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캐나다가 사용하는 명칭까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에서는 계속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모르지아 시장 역시 호수 개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지지가 크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다른 문제로 옮겨가면서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제 그런 기대가 무너졌다는 취지로 말했다.   지역 관광업계의 고민은 더욱 현실적이다. 새킷츠하버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은 세인트로렌스강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맞닿아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오랫동안 캐나다 관광객이 자동차를 타고 국경을 넘어와 숙박하고 쇼핑하고 식사하면서 지역경제를 떠받쳐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고 미·캐나다 갈등이 깊어지면서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 관광개발공사의 코리 프램은 캐나다인들의 국경 통과와 소비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CBC의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의 캐나다인 소비는 57%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히 환율이나 경기 문제만이 아니라 미국을 방문하지 않겠다는 캐나다인들의 정서적 변화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의 고민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상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캐나다 역시 보복관세로 대응하면서 양국 갈등은 무역 문제를 넘어 일상생활로 번지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미국산 제품 대신 자국 제품을 구입하자는 ‘Buy Canadian’ 움직임이 이어지고 미국 여행을 피하려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도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를 지지하는 미국인은 20%에 불과했으며,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에 동의하는 비율은 이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는 미국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이 더욱 뚜렷하다. 미국 여행과 제품 구매를 줄이는 것을 넘어 오타와에서는 ‘Trump Avenue’라는 도로 이름을 바꾸려는 절차까지 추진되고 있다.   양국의 정치적 충돌이 생활 속 관계까지 파고들고 있는 셈이다. 특히 국경지역 주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런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육상 국경을 공유한다. 뉴욕주 북부 주민들에게 캐나다인은 단순한 외국 관광객이 아니라 주말마다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식사하고 스포츠를 즐기던 ‘이웃’에 가까웠다.   그 관계가 정치 문제 때문에 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나온다.   CBC가 만난 오그덴스버그 주민 캐럴 데이비스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했지만 현재 대통령에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다른 선택지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 트럼프에게 표를 던졌지만 지금은 자신의 선택에 어느 정도 후회가 있다고 밝혔다.   그와 남편 게리 데이비스는 트럼프가 휘발유와 식료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약속했지만 자신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오히려 반대라고 말했다.   공화당 소속 지역 정치인도 양국 관계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지역을 대표하는 뉴욕주 공화당 하원의원 스콧 그레이는 관세라는 정책수단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주민과 캐나다인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가 오랫동안 경제와 무역을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왔다며 이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 개명의 이유로 미국의 역사적·경제적 기여를 강조했다. 백악관 행정명령에는 미국이 오대호 생태계 보호에 지난 10년 동안 약 4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오대호에서 운항하는 쇄빙선 11척 가운데 9척을 미국 해안경비대가 운영한다는 주장도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무역과 군사, 에너지, 제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Lake America’라는 이름이 미국의 역사와 기여를 더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수 주변의 일부 미국인들에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캐나다인들이 다시 돌아올 것인가다. 캐나다인이 국경을 넘지 않으면 호텔 객실이 비고 식당 손님이 줄어든다. 마리나와 관광업체, 상점과 주유소의 매출도 함께 떨어진다.   더욱이 관광객은 정치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하루아침에 돌아오는 존재가 아니다. 한번 미국 대신 캐나다 국내 여행을 선택하고, 미국산 대신 캐나다산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습관이 자리 잡으면 관세전쟁이 끝난 뒤에도 과거의 소비 패턴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은 관세를 넘어 국가 정체성과 감정의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도 이러한 갈등을 더욱 자극했다. 미국 정부기관에서는 새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하겠지만 캐나다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뉴욕주에서도 반발이 나온다. 온타리오호와 접한 지역의 일부 주민과 사업자들은 앞으로도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국 뉴욕주 북부 국경도시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관세 몇 %의 문제가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미국과 캐나다의 일상적인 왕래와 신뢰가 무너지고, 그것이 새로운 ‘정상’으로 굳어지는 상황이다.   호수의 이름은 행정명령 한 장으로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한번 돌아선 이웃의 마음까지 행정명령으로 되돌릴 수는 없다.   ‘Lake America’를 둘러싼 논쟁 뒤에서 미국의 국경도시들이 캐나다인들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걱정하는 진짜 이유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7 02:00:37]

      2026년 9월 7일(월) 쥐띠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48년생, 땀을 흘린 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8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도록 해라.  소띠   겉모양을 고치기보다는 내부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49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61년생, 충동적인 선택은 그 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73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8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룰 수 있는 운이다. 호랑이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말 것. 50년생, 일이 지연돼도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62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74년생, 뜻 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86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미래를 생각해라. 토끼띠 진실된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맞이해라. 51년생,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며 일이 손에 안 잡힌다. 63년생,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난처한 일이 생긴다. 75년생, 꼭 필요한 물건 이외는 충동 구매는 자제해라. 87년생, 말로만 한 약속은 훗날 문제의 소지가 생긴다. 용띠 부드러운 미소로 주변과 화합하면 이룰 수 있다. 52년생, 주위 사람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져라. 64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이다. 76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다. 88년생, 독단적인 생각은 어딘가에서 파문이 생긴다. 뱀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약하는 시기이다. 53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겠다. 77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   말띠 실패 속에서 좋은 경험을 터득해야 한다. 54년생,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과 상의하라. 66년생, 자신의 형편에 맞게 처신하는 게 현명하다. 78년생, 사업분야에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90년생, 반드시 철저한 계획을 세운 후 일을 추진해라.   양띠 질투와 시기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43년생, 겉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55년생,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67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서 곤란을 겪게 되리라. 79년생, 좋고 나쁨을 명확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다.    원숭이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현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44년생, 거만한 자세는 소외 당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야겠다. 56년생, 여행을 가게 되면 많은 걸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68년생, 어렵거든 한 발 물러가는 것도 좋다. 80년생, 분쟁이나 의견충돌은 서둘러 해결해라. 닭띠   일을 서두르면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45년생, 생각지 않은 유혹이 따른다. 주의하도록 하라. 57년생, 직장을 잃었던 분이라면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69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81년생, 손윗사람들과 갖는 시간은 유익하다. 개띠 투자한 만큼 대가를 얻기는 힘들다. 먼 여행은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피해라. 46년생, 어려운 부탁은 딱 잘라서 거절하라. 58년생, 눈앞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고 크게 보아라. 70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82년생, 컨디션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라.   돼지띠 이해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47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오니 기쁨을 함께 누려라. 59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71년생, 기쁨은 있으나 경거망동하면 불행이 올 수 있다. 83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도니 욕심을 버리고 정진해라.  출처: iCross  

칼럼

[2026-09-04 13:11:18]

    3. 주택 유형별 양극화   7월 데이터를 주택 유형별로 나누어 보면 양상이 상당히 다르게 나타납니다. 콘도미니엄의 하락폭이 가장 두드러지는데, 416(토론토시) 콘도는 약 19%, 905(광역 외곽) 콘도는 약 22% 하락해 4개 유형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타운하우스 역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905 타운하우스는 한때 416과 가격 격차가 좁혀졌다가 다시 벌어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단독주택은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보였습니다.   905 단독주택은 4개 유형 중 낙폭이 가장 작았고, 416 단독주택은 등락은 있었지만 일정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반단독주택(세미)은 지역별로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는데, 905 세미는 꾸준한 하락 추세를, 416 세미는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지역 간 가격 격차도 여전히 뚜렷합니다. 특히 콘도와 세미는 416과 905 사이 프리미엄 비율이 20~30%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진입가가 낮은 콘도, 타운하우스일수록 하락 압력이 크고, 상대적으로 고가인 단독주택은 가격이 덜 흔들리는 양극화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금리 부담과 투자 수요 위축이 콘도 시장에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반면, 실수요 중심의 단독주택 시장은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는 현재 GTA 시장의 특징으로 해석됩니다.   4. 지역별 수요 강도와 가을 관찰 포인트   지역별 SNLR 추이를 살펴보면, Durham 지역이 전 기간에 걸쳐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인 반면, Peel과 York 지역은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수요 위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토론토시와 GTA 전체 평균은 그 중간 수준에서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가을 시장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몇 가지 관찰 포인트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신규 매물 감소세가 이어지는지 여부, 둘째는 벤치마크 가격이 몇 달 연속 안정되는지 여부, 셋째는 특히 905 지역 단독주택 가격이 안정을 찾는지 여부입니다.   실제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넉 달 연속 거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시장 저점에 대한 논의가 조심스럽게 제기됐으나, 7월 들어 거래량이 다시 2% 감소하면서 그 흐름은 일단 주춤한 상태입니다.   출처: Move Smartly, “GTA Housing Market Stalls Despite Spring Optimism” https://insights.movesmartly.com/articles/gta-housing-market-stalls-despite-spring-optimism   5. 종합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종합하면, 7월 GTA 시장은 가격 하락과 신규 매물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매물 감소는 2024년 이후 누적된 재고와 맞물려 있고, 체류기간과 거래가격 데이터는 시장이 과거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형별로는 콘도와 타운하우스의 하락폭이 크고 단독주택은 상대적으로 방어되는 양극화가 뚜렷하며, 지역별로는 Durham이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PeeL, York은 수요 위축이 두드러집니다.   이처럼 여러 지표가 각기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시장 전체를 하나의 문장으로 단정하기보다 유형별,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이번 통계는 보여줍니다. 이번 칼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3 01:16:27]

    유학 생활이 길어지거나 캐나다에서 나고 자란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상담을 나누다 보면, 영어 실력 향상이나 현지 대학 진학에는 깊은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정작 ‘한국어 실력’에 대해서는 안심하는 경우가 많다. ‘집에서 늘 한국어로 대화하니까 문제없다’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가 원활하다고 해서 수준 높은 학업이나 엄격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재외국민 학생들이 왜 객관적으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공인 한국어능력시험, 즉 TOPIK(토픽)에 반드시 응시하고 성적을 확보해 두어야 하는지 그 결정적인 이유를 짚어본다.   많은 사람이 이미 잘 알고 있듯이 TOPIK은 한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 관문이다. 특히 시민권을 취득한 외국 국적 학생이 한국 대학을 ‘외국인 전형’으로 지원할 때, TOPIK 성적은 입학을 좌우하는 필수 제출 서류다.   한국 최상위권 대학 입학에서 가장 문턱이 낮고 유리한 전형이 바로 이 외국인 전형인데, 미리 토픽 성적을 준비하지 않아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다. 재외국민 특례전형 역시 대학 측에서 입학 후 전공 수업을 소화할 수 있는지 철저히 평가하기 때문에, 한국 입시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조기부터 체계적인 급수 확보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한국 대학 입시를 치르지 않고 캐나다 등 현지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요가 없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해외 거주 기간이 긴 학생일수록 TOPIK 성적은 훗날 강력한 커리어 경쟁력이 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의 어학 능력을 판별할 때 토플(TOEFL)이나 아이엘츠(IELTS) 성적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해외에서 오랜 학창 시절을 보낸 학생이 향후 사회에 진출할 때, 이력서에 단지 ‘한국어 구사 가능(Korean-Fluent)’이라고 적어두는 것과 ‘TOPIK 최고 등급(6급) 보유’라고 명시하는 것은 서류를 검토하는 인사 담당자에게 전혀 다른 무게감과 신뢰도를 준다.   실제로 한국어 능력 검증이 빛을 발하는 사례는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다. 캐나다에 진출해 있는 한국계 대기업 지사나 금융권,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할 때, 기업 입장에서는 교포 출신 지원자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한국어 문서 작성 능력’에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때 공인 성적은 이러한 의심을 단번에 불식시키는 훌륭한 보증수표가 된다.   그뿐만 아니라, 캐나다 현지 법률 사무소나 병원, 회계 법인 등 전문직 분야에서도 한국인 고객 서포트가 가능한 인력을 채용할 때 객관적인 토픽 점수를 보유한 지원자를 압도적으로 우대한다.   현지 대학 진학 시 한국학 관련 코스를 수강할 때 학점인정(Credit)이나 장학금 수혜의 잣대가 되기도 하며, 북미 전역에서 급성장 중인 K-컬처 및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산업 분야로 진출할 때도 가산점을 받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다만, 준비 과정에서 안타깝게 시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1년에 여러 차례 TOPIK 시험이 시행되지만, 캐나다에서는 보통 1년에 단 2회 정도만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캐나다 현지에서는 ‘캐나다한국교육원 (Korean Education Affairs Section)’을 통해 정해진 기간에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치러야 한다. 학업에 쫓겨 자칫 이 접수 기간을 놓치게 되면 꼬박 반년이나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므로, 자녀의 학년과 진로 스케줄에 맞춰 미리 연간 시험 일정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수한 영어 능력에 더해 완벽하게 검증된 수준 높은 한국어 능력까지 갖춘다면, 재외국민 학생들은 전 세계 무대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당장 눈앞의 현지 내신 관리도 중요하지만, 조금만 더 넓은 시야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무기를 하나 더 챙겨주는 것을 추천한다.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장기적인 진로 목표에 맞는 세심한 로드맵 설정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문을 두드려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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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2:06:20]

  FACEBOOK캡처   트럼프, 온타리오호 ‘Lake America’로 개명…미·캐나다 갈등 또 격화뉴욕 북부 관광업계 “캐나다인 소비 57% 감소”…국경도시 직격탄트럼프 지지했던 주민도 “후회한다”…공화당 의원도 “오랜 경제교류 지켜야”관세전쟁 넘어 관광·쇼핑·이웃관계까지 흔들…“상처 장기화될까 두렵다”     “우리는 일 년 내내 호수 위로 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호 말입니다. 헷갈리지 않게 분명히 해두죠.” 미국 뉴욕주 북부의 작은 마을 새킷츠하버(Sackets Harbor)의 알렉스 모르지아 시장이 호수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행정명령을 통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바꾸도록 지시했지만, 정작 호수를 끼고 살아가는 미국 주민들 사이에서는 냉담한 반응이 적지 않다.   더 큰 걱정은 호수의 이름이 아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전쟁과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여행하고 식사하던 캐나다인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관광객에게 크게 의존해온 뉴욕주 북부 국경지역에서는 양국 관계의 균열이 지역경제에 장기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CBC 카나다 공영방송은 5일 뉴욕주 북부의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사우전드아일랜즈 일대를 찾아 현지 주민과 상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새킷츠하버는 캐나다 국경에서 자동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다. 1812년 미·영 전쟁 당시 두 차례 큰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주민들이 마당에서 당시의 포탄을 발견할 정도로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가 깊게 얽혀 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서명한 행정명령에서 새킷츠하버를 직접 언급했다.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탐험과 정착, 무역과 군사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호수의 미국 내 공식 명칭을 ‘Lake America’로 변경하라고 지시했다.   행정명령은 미 내무장관에게 30일 이내에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미국 지명정보시스템(GNIS)을 변경하도록 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지도와 문서, 각종 행정자료에서도 새 명칭을 사용하도록 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캐나다가 사용하는 명칭까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캐나다에서는 계속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모르지아 시장 역시 호수 개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지지가 크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다른 문제로 옮겨가면서 미국과 캐나다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제 그런 기대가 무너졌다는 취지로 말했다.   지역 관광업계의 고민은 더욱 현실적이다. 새킷츠하버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은 세인트로렌스강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캐나다가 맞닿아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다. 오랫동안 캐나다 관광객이 자동차를 타고 국경을 넘어와 숙박하고 쇼핑하고 식사하면서 지역경제를 떠받쳐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고 미·캐나다 갈등이 깊어지면서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사우전드아일랜즈 지역 관광개발공사의 코리 프램은 캐나다인들의 국경 통과와 소비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CBC의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의 캐나다인 소비는 57%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히 환율이나 경기 문제만이 아니라 미국을 방문하지 않겠다는 캐나다인들의 정서적 변화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의 고민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 상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캐나다 역시 보복관세로 대응하면서 양국 갈등은 무역 문제를 넘어 일상생활로 번지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미국산 제품 대신 자국 제품을 구입하자는 ‘Buy Canadian’ 움직임이 이어지고 미국 여행을 피하려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도 미국의 대캐나다 관세를 지지하는 미국인은 20%에 불과했으며,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에 동의하는 비율은 이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는 미국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이 더욱 뚜렷하다. 미국 여행과 제품 구매를 줄이는 것을 넘어 오타와에서는 ‘Trump Avenue’라는 도로 이름을 바꾸려는 절차까지 추진되고 있다.   양국의 정치적 충돌이 생활 속 관계까지 파고들고 있는 셈이다. 특히 국경지역 주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런 변화가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다.   미국과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긴 육상 국경을 공유한다. 뉴욕주 북부 주민들에게 캐나다인은 단순한 외국 관광객이 아니라 주말마다 국경을 넘어 쇼핑하고 식사하고 스포츠를 즐기던 ‘이웃’에 가까웠다.   그 관계가 정치 문제 때문에 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나온다.   CBC가 만난 오그덴스버그 주민 캐럴 데이비스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했지만 현재 대통령에게 실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다른 선택지가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 트럼프에게 표를 던졌지만 지금은 자신의 선택에 어느 정도 후회가 있다고 밝혔다.   그와 남편 게리 데이비스는 트럼프가 휘발유와 식료품 가격을 낮추겠다고 약속했지만 자신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오히려 반대라고 말했다.   공화당 소속 지역 정치인도 양국 관계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새킷츠하버와 오그덴스버그 지역을 대표하는 뉴욕주 공화당 하원의원 스콧 그레이는 관세라는 정책수단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 주민과 캐나다인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가 오랫동안 경제와 무역을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왔다며 이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 개명의 이유로 미국의 역사적·경제적 기여를 강조했다. 백악관 행정명령에는 미국이 오대호 생태계 보호에 지난 10년 동안 약 4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오대호에서 운항하는 쇄빙선 11척 가운데 9척을 미국 해안경비대가 운영한다는 주장도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타리오호가 미국의 무역과 군사, 에너지, 제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Lake America’라는 이름이 미국의 역사와 기여를 더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호수 주변의 일부 미국인들에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캐나다인들이 다시 돌아올 것인가다. 캐나다인이 국경을 넘지 않으면 호텔 객실이 비고 식당 손님이 줄어든다. 마리나와 관광업체, 상점과 주유소의 매출도 함께 떨어진다.   더욱이 관광객은 정치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하루아침에 돌아오는 존재가 아니다. 한번 미국 대신 캐나다 국내 여행을 선택하고, 미국산 대신 캐나다산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습관이 자리 잡으면 관세전쟁이 끝난 뒤에도 과거의 소비 패턴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은 관세를 넘어 국가 정체성과 감정의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도 이러한 갈등을 더욱 자극했다. 미국 정부기관에서는 새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하겠지만 캐나다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뉴욕주에서도 반발이 나온다. 온타리오호와 접한 지역의 일부 주민과 사업자들은 앞으로도 ‘Lake Ontario’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국 뉴욕주 북부 국경도시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관세 몇 %의 문제가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미국과 캐나다의 일상적인 왕래와 신뢰가 무너지고, 그것이 새로운 ‘정상’으로 굳어지는 상황이다.   호수의 이름은 행정명령 한 장으로 바꿀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한번 돌아선 이웃의 마음까지 행정명령으로 되돌릴 수는 없다.   ‘Lake America’를 둘러싼 논쟁 뒤에서 미국의 국경도시들이 캐나다인들의 빈자리를 바라보며 걱정하는 진짜 이유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9-07 02:00:37]

      2026년 9월 7일(월) 쥐띠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48년생, 땀을 흘린 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72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84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도록 해라.  소띠   겉모양을 고치기보다는 내부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49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61년생, 충동적인 선택은 그 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73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8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룰 수 있는 운이다. 호랑이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말 것. 50년생, 일이 지연돼도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62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74년생, 뜻 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86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미래를 생각해라. 토끼띠 진실된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맞이해라. 51년생,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며 일이 손에 안 잡힌다. 63년생,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난처한 일이 생긴다. 75년생, 꼭 필요한 물건 이외는 충동 구매는 자제해라. 87년생, 말로만 한 약속은 훗날 문제의 소지가 생긴다. 용띠 부드러운 미소로 주변과 화합하면 이룰 수 있다. 52년생, 주위 사람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져라. 64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될 것이다. 76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다. 88년생, 독단적인 생각은 어딘가에서 파문이 생긴다. 뱀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약하는 시기이다. 53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겠다. 77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   말띠 실패 속에서 좋은 경험을 터득해야 한다. 54년생,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가족과 상의하라. 66년생, 자신의 형편에 맞게 처신하는 게 현명하다. 78년생, 사업분야에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90년생, 반드시 철저한 계획을 세운 후 일을 추진해라.   양띠 질투와 시기를 받아 괴로워하게 되리라. 43년생, 겉으로는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55년생,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67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서 곤란을 겪게 되리라. 79년생, 좋고 나쁨을 명확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다.    원숭이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현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44년생, 거만한 자세는 소외 당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야겠다. 56년생, 여행을 가게 되면 많은 걸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68년생, 어렵거든 한 발 물러가는 것도 좋다. 80년생, 분쟁이나 의견충돌은 서둘러 해결해라. 닭띠   일을 서두르면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45년생, 생각지 않은 유혹이 따른다. 주의하도록 하라. 57년생, 직장을 잃었던 분이라면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69년생, 갈라졌던 옛 동료가 다시 찾아와서 협력하게 되리라. 81년생, 손윗사람들과 갖는 시간은 유익하다. 개띠 투자한 만큼 대가를 얻기는 힘들다. 먼 여행은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피해라. 46년생, 어려운 부탁은 딱 잘라서 거절하라. 58년생, 눈앞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고 크게 보아라. 70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82년생, 컨디션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유의해라.   돼지띠 이해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47년생, 기다렸던 소식이 들려오니 기쁨을 함께 누려라. 59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 71년생, 기쁨은 있으나 경거망동하면 불행이 올 수 있다. 83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도니 욕심을 버리고 정진해라.  출처: i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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