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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건물/편의점] Toronto에서 서쪽 2시간 거리, 꽃 80%, 컨비니언스 품목 20%, 술 판매시 매출 증대 예상. 돈 잘버는 가게, 주인 은퇴, 2층 3베드룸 Asking $670,000. -센추리21 뉴컨셉, 안정균-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만두기계 외] 만두자동기계, 진공반죽기 팝니다(110볼트). 건남식품기계에서 제조한 만두 대량 생산 가능한 기계 일괄 판매합니다. 가격 $7,500.
[TV 외] 55인치 TV, 전기 스노우블로우, 책상, 50인치 TV 장식장, 식탁 6인용 콘솔 set, 3인용과 2인용 가죽소파, 스노우 타이어, 수동 골프카트, 티 테이블 등.
[내 집 마련, 지금부터 준비하기] 9월 24일 오후 6시 - 7시. 1 2026 부동산 시장 동향. 2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첫 집 선택. 3 첫 집 구매자를 위한 정부 지원 혜택. 4 주택 구매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한인여성회-
[셔츠프레서] 경험있는 세탁소 셔츠 프레서 구합니다. 주 3일. Avenue / Lawrence. 문자나 2시이후 전화 바랍니다.
[원스톱 토털 세미나] 캐나다에서 청소년 자녀 키우기. 9월 15, 22, 29일 & 10월 6일 (총 4회). 오전 10시 - 오후 12시. 청소년 자녀를 둔 신규 영주권자 부모 (선착순 10명. 경제이민자는 랜딩 후 6년 이내). 1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 되기. 2 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적응. 3 진로 준비와 첫 취업 경험. 4 학교폭력 및 인종차별 대처법. -한인여성회-
[전기밥솥] 한국서 가져온 깨끗한 쿠쿠밥솥 IH 6인용(220V :사진있음)과 고용량 Rockstone 변압기 포함해 $130에 팝니다.
[옷수선가게] 벌링턴에 위치한 수선가게 매매합니다. 일년 매상 수선 $150,000. 세탁매상 $20,000. 렌트비 $2,500/월. 판매가 $70,000.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컨설팅] 해외 대학 대입컨설팅, 초/중/고, 특례입시, 비자. 세계 유학 & 교육과 상의하세요. -세계유학 & 교육- 카톡 ID: julelee www.goworldstudy.com
[식당] Ajax. 일식 이자카야 매매. 트래픽 많은 커머셜 단지에 위치. Front 패티오: 여름에 높은 인기. 2,500sqft. 렌트 $7,000/월. Asking $24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당구대] 한국 4구 당구대 삽니다.
[구두수선] 구두방 매각합니다. Mt. Pleasant / Eglinton 지역입니다.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코스 티켓 $30, 클래식 $20.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요리사/가이드]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 NT)에서 함께 일하실 풀타임 요리사 및 필요시 투어가이드도 하실 분을 모십니다. 대상: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한 분(워킹홀리데이 비자 우대), 한국어/영어 소통 가능자, 운전면허 소지자 우대. 관광 또는 가이드 경험이 없어도 가능(체계적인 교육과 트레이닝을 제공하여 누구나 자신 있게 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경쟁력 있는 급여, 세계 최고의 오로라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1년 이상 성실하게 근무하고 회어사 기준 및 NTNP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직원에게는 NTNP(노스웨스트 준주 지명 프로그램)를 통한 영주권 신청을 위한 고용주 지원 제공 가능. 지원 및 문의는 CONTACT@ANNMCCOY.CA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V.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0,3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콘도] Front / Blue Jays Way. 361 Front St W. 1Bdrm + Den, 1Bath, 635sqft. 발코니, 주차1개, 전체 Renovated(Floor, Kitchen, Bath & Painting). 즉시 입주 가능. 언제든 쇼잉 가능, 문의 주세요! Asking $550,000. -센추리21 뉴컨셉, 김현재-
[무료 영어 회화 클래스] St. John's Anglican Church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30~3:00에 무료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합니다. 9월부터 접수 받습니다. 1087 Lillian St. www.stjohnswillowdale.com 등록/문의: esl@sjactoronto.com
[주택] Finch / Bayview. 4Bdm, 5Bath. 노스욕 단독주택. 대지면적 78'x 96'. 넓은 Frontage로 향후 활용 가치 우수. 아름답게 관리된 정원 및 Deck, Finished Basement, 하드우드 바닥, 벽난로 2개, 1층 오피스, 넓고 깨끗한 실내공간, 편리한 교통 Earl Haig 학군. 조용하고 인기 있는 주거지역. Asking $2,899,000. -센추리21 뉴컨셉, 김강석-
[운전] 8인승 세도나 & 시에나. 공항픽업 한인택시(24h). 윈저, 런던, 킹스턴, 몬트리올 콜밴. 가구 및 가전 이사 학생이사. 나이아가라 토버모리 관광. 깨끗한 카니발 8인. -해피투어- 카톡ID: airport911
[운전] 토론토 드림운전 25년식 Toyota 시에나 8인승 밴. -24Hr 공항픽업 -나이아가라 일일관광 -킹스턴/런던/윈저 장거리 픽업 -병원 픽업(St.마이클 PMCC 등). 카톡ID: son13067392
[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티켓 챔피언, 챌린지, 클래식 티켓 팝니다.
[청소기 외] LG 청소기 $100(구입가 $600), 소형 룸 냉장고 $40.
[골프] 스윙을 완벽하고, 골프게임을 한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배우는 골프. 초보: 그립부터 스윙까지/중급: 약점 보완, 점수 줄이기/상급: 비거리 늘리기, 정확한 아니언샷. 완벽한 숏게임, 코스 공략까지 세밀하게. 가족/단체/시니어/주니어 특별할인. GTA, 번 지역. -YH GOLF ACADEMY, Master Teaching Pro Shin-
[슬기로운 온타리오 고교 생활] 8월 25일 오전 10시 - 11시 30분. 온타리오 고등학교 진학 또는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 1 진로 설계를 위한 전략적인 과목 선택. 2 학업 및 학점 이수 계획 수립. 3 고교 졸업을 위한 필수 요건 핵심 정리. 4. Q & A -KCWA-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5,800.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E. 신차, 회색, F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17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캐쉬어] 이토비코 컨비니언스 캐쉬어 유경험자 구합니다. $19+ Vacation, 스마트 서브 필수. 연락처 westconvi@gmail.com
[Eglinton / Yonge] Eglinton Subway 도보 5분거리, 교통편리, 남학생 금연자 원함, 9월 20일 입주 가능. $1,200/월(유틸 모두 포함).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타운하우스] Thornhill Walk 타운홈 4차 지금 분양합니다. 최대 2개의 주차공간, 1,517~2,100sqft,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 제공. 최고 $130,000 HST 리베이트 적용됩니다. 입주 목표일 2027년. Asking $859,900부터. 전화주세요. -센추리21 뉴컨셉, 김재기-
[식당] Toronto 미드타운 Forest Hill에 위치한 일식당 매매. 현재 우버잇츠, 스킵더디쉬 안함. 주 6일 오픈, 엄청난 잠재력. 저렴한 렌트. Asking $129,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맥주쿨러] 맥주 쿨러, 음료수 쿨러 팝니다.
[주택일부] Rymal / Davinci(229 Medici Lane, Hamilton-해밀턴 마운틴). 하우스 베이스먼트 렌트. 1Bdrm, 1Bath, 764sqft. 학생 우대, 기본 가전/가구/식기 포함, 잘 관리된 깨끗한 베이스먼트 유닛, 모던한 인테리어, 넉넉한 스토리지 공간, 아늑한 벽난로. $1,400/월. 모든 유틸리티 포함. -RE/MAX Real Estate Centre, 전선진-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4,1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골프채] 여자용 세트 $890. 초보자에 적합함 다종류 싱글 클럽 팝니다.
[김치냉장고] 10년 정도 사용한 상태 깨끗한 삼성 김치 냉장고 팝니다. 외관도 깨끗하고 성능도 완전 좋습니다. $180. 문자 주세요.
[보행기] 노인용 보행기 팝니다. $100.
[승용차] 2023 Nissan Sentra SV. 22,819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8,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은퇴는 멀어도 준비는 지금부터] 9월 10일 오후 6시-7시 30분. 1 왜 지금 은퇴 준비를 시작해야 하나요? 2 캐나다 등록 저축계좌 바로 알기 - RRSP / TFSA / FHSA / RESP. 3 캐나다 연금제도 이해하기 - CPP / OAS / GIS / Allowance. -KCWA-
[클라리넷 외] 클라리넷, 색소폰 개인지도.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졸업. 프라임 오케스트라 단원 역임, 입시/취미 전문지도(미국 대학 엑스트라 커리큘럼 완성), 토론토 아트스쿨 최다 합격자 배출, 제자들 중 하버드 외 미국 Ivy 유명대학 수십명 합격, 가장 많은 색소폰 취미활동 연주자 배출.
[카페] Dufferin / Lawrence. 카페테리아 매매. Only 평일 5 일 영업! 주말에 쉬세요! 커머셜 컴플렉스 단지에 위치한 쉬운 운영. 매우매우 저렴한 렌트 $2,200/월(유틸 포함). Asking $188,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건물/편의점] Etobicoke의 컨비니언스 + 건물. 40x120 lot. 2층 3Bdrm 아파트, 별도 2Bdrm 유닛. 현 주인 28년간 운영 후 은퇴 준비중. 현재 주매상 $25,000. Asking $2,300,000. -홈라이프 프론티어, 임창빈-
[건강식품점] 미드타운 바쁜 지역의 건강식품점. 잠재력 좋은 로케이션, 저렴한 비용, 짧은 영업시간으로 혼자서 운영 가능. 단골고객, 전화 및 웹 주문 기반. 오프라인/온라인 병행. 컴퓨터 잘 다루시는 분께 좋은 조건으로 매매합니다. 저렴한 렌트비 $2,150/월. Asking $46,000.
[런닝머신 외] 상태 좋은 런닝 머신(Tempo 611T) $150. 21단 자전거(Shimano) $150.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챌린지 코스 티켓 팝니다. 30장. $30/장.
[세탁소] Ottawa 서쪽 근교, Kanata에 위치한 수익성이 좋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클리닝 프랜차이즈 대리점. Sobeys, LCBO, Pet Value 등 유명 소매점들이 위치한 번화한 플라자에 자리잡고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가시성이 뛰어남. 주 5일 근무. Asking $80,000. -Royal LePage 오타와, 박영석 부동산- ypark@royallepage.ca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영업사원] 던밸리 노스 현대에서 함께 일하실 New Car Sales Specialist를 모집합니다. 이력서 보내실 곳: stevens@dvnhyundai.com
[재무설계사] 토론토/밴쿠버/캘거리 기반 대형 자산관리 보험 MGA 회사에서 경력(LLQP 보유자) 및 뉴 에이전트 모십니다. 전문 트레이닝, 고객 리퍼럴 프로그램, 컨벤션 등 혜택. -Way Financial Inc., 피터 안 EVP- ici8949@gmail.com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7,43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5 Nissan Kicks Play SV. 20km. 검은색, FWD, 25년 모델,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8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골프티켓] Rolling Hills 챔피언 티켓. 장당 $48. 문자 메시지 남겨주세요.
[Rutherford / Bathurst] 새 타운하우스 1층 정남향 방렌트. 1층 혼자 사용. 전용 냉장고, 간단한 취사 가능. 장기/단기 가능. 주차가능. 상세사항은 전화요망. 즉시 입주 가능. 부재시 메세지 요망.
[인쇄] 각종 인쇄, 상패/트로피, 간판/싸인, T-Shirt 프린팅. 명함,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포스터, 주소록 등 소책자, 각종 인쇄물. -프린팅디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콘도] Bloor / Avenue. 200 Bloor St. W. 2Bdrm, 2Bath, 주차1, 락커1, 886sqft. 북남서 파노라믹 고층 뷰!! 330sqft의 Wraparound 발코니. Subway 바로앞, 토론토 대학 5분! 다운타운 최고의 부촌 Yorkville's Life! 쇼잉 언제든 가능합니다, 문의 대환영! Asking $1,190,000. -센추리21 뉴컨셉, 김현재-
[식당] New Brunswick의 Dieppe에 위치한 유명 일식당, Sugar Roll Japanese Cuisine. 렌트비 $4,450.75/월(TMI/HST 포함). 그로스 세일 $43,000/주. Asking $520,000. Please Call for the Details! -KW Living Realty, 전지현-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9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책장 외] 책장(3X6ft), 4칸 서랍장(중간크기) 무료로 드립니다. 노스욕 지역.
[Cummer / Yonge] 민박/홈스테이/방렌트. 고급 2층 주택 반지하, 1층, 2층. Subway, TTC, YRT 인접. 출입구 별도, 주방, 세탁실, 욕실 별도. 주차 및 편의시설 완비. 즉시 입주 가능.
[배관서비스] 모든 가정용 배관 서비스, 레노베이션 배관 서비스. 믿을 수 있고 전문적이며 합리적인 가격, Fully Licensed, WSIB 및 보험 가입. -프로플러스 배관-
[소파베드] 3 시트 소파베드+어타민(Ottoman), 거의 새것. $1,000. 픽업 옥빌.
[골프공] Used 골프공 팝니다. 흰공 100개에 $10, 칼라공 50개에 $10.
[골프채] 새 Callaway Big Bertha 드라이버. 시니어 샤프트와 스티프 샤프트 교체 기능. $350(구입가 $635).
[스마트폰] 미개봉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휴대폰. 계약 없음.
[콘도] Steeles / Hilda. 3Bdrm, 2Bath. 새로 레노베이션 된 콘도렌트. 뉴 갤러리아, H 마트 인근. 오픈 컨셉. 교통편리, 집압 TTC.
[TV 외] TV, 침대, 가구, 의자, 식탁, 청소기, 잔디깎기, 프린터, 전자렌지, 발 마사기, 스팀다리미 등 많이 있어요. 필요하신거 문자로 보내주세요.
[주택일부] Steeles / Yonge. 주택 지하 렌트. 단기 렌트도 가능. TTC 1분 거리. 한인분들 환영해요. $1,000/월(유틸리티 포함).
[기타] 상태 양호한 어쿠스틱 기타 팝니다. $100.
[하이브리드] 2026 Toyota Sienna LE. 8,900km. FWD, 8인승, 차선 유지장치,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52,39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재봉틀] 세탁소용 재봉틀 판매 합니다. $75.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콘도] Richmond / John. 토론토 다운타운 엔터테인먼트 중심부에 위치한 피카소 콘도의 스튜디오.풍부한 자연 채광과 현대적인 마감재가 전체적으로 적용된 실용적인 오픈 컨셉 레이아웃. 널찍한 침실 공간, CN 타워, 로저스 센터, 스코티아뱅크 아레나, 금융 지구, 하버프론트, 리플리의 아쿠아리움, TTC 등 도보거리. $1,900/월. -KW Living Realty, 전지현-
[전기차] 2026 Nissan LEAF SV+.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360도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5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헬퍼] 단순 헬퍼 구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가능.
[골프티켓] Rolling Hills 골프티켓. 시간제한 없음. 월~목요일. 클래식 $24, 챌린지 $34.
[집수리] 지붕 공사 수리, 창고, 데크, 펜스공사, 인트락, 잔디공사, 나무 자르기 등, 모든 작업.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보장합니다.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캐나다 형법] 9월 17일 오후 2시 - 3시 30분. 1 캐나다 형법의 기본개념. 2 사례로 알아보는 주요 범죄 유형. 3 형사법원의 구조 및 재판 절차. 4 범죄기록이 이민 신분에 미치는 영향. 5 질의응답. -한인여성회-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합니다. 장소: Pickleplex Downsview. 참가 신청: kcpa.info. 문의: admin@kcpa.info
[하이브리드] 2022 Lexus NX 350h. 21,885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3,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타운하우스] Major Mac / Hwy 400. 3층 프리홀드 타운홈. 3+1베드, 욕실 3개, 밝은 코너유닛, 고급 주방, 고급 마루, 학교·공원 인접, 교통편리(YRT, GO, Hwy 400). Asking $899,000. -홈스탠다드, 한형희-
[소파세트] 풀아웃 베드 카우치(5.5×3ft)+L자 모양 소파(5.5×3ft). 라이트 그레이 칼라, 상태 양호. 거의 새것, Sheppard / Yonge. $300.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콘도] Front / Sherbourne. 토론토 다운타운의 인기 있는 ‘타임 앤 스페이스 콘도’에 위치. 밝고 현대적인 2Bdrm, 2Bath. 700~799Sqft, 남동쪽 전망, 코너 유닛, 오픈 컨셉 구조, 거실과 식당, 침실 곳곳에 풍부한 자연광이 들어오는 대형 창문.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세인트 로렌스 마켓, TTC, 공원, 레스토랑, 상점, 워터프론트 도보 거리. Gardiner와 DVP 접근 매우 용이. $3,000/월. -KW Living Realty, 전지현-
[SUV] 2024 Nissan Kicks SV. 44,88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핸디맨] 집수리에 관한 작은 일 큰일 긴급한 일. 30년 경력의 목수에게 맡겨 주세요. 편하게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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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2025 Genesis GV70 Advanced. 28,011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원격시동, 완전 자동 전조등, 통풍 시트 등. $52,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4 Lexus TX 350. 17,515km. 흰색, AWD, 울트라 럭서리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과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61,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18 Toyota Corolla LE. 89,508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블루투스 등. $16,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7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운전자 보조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89,0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2 Honda Civic LX. 45,097km. 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24,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amry SE. 신차, 주문가능, FWD, 충돌완화 시스템,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1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EX-L. 11,756km. 검은색, AWD, 선루프, 파워 리프트게이트,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46.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9 Preferred. 신차, 흰색, AWD, 얼티밋 캘리그라피 패키지 ,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84,4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2 Toyota Corolla LE. 51,977km, 회색, FWD, 충돌 방지 시스템, 자동 상향등, 후방 카메라,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도로 표지판 정보, 블루투스 등. $22,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2 Mercedes-Benz GLC 250. 39,980km. 흰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39,888.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Prius Plug-In XSE. 신차, 주문가능, FWD, PHEV, 정부지원 프로그램가능(2,500불), 차선감지 센서, 도로표지판 정보, 후방카메라, 애플 안드로이드 지원, 열선시트 등. $Call.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0,6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Lexus NX 350. 신차, 흰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8,93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자동차 키] 스마트 키 / 일반 키 -각종 키 케이스 수리 및 교체 - 핸드폰 키(스마트 키만 적용).“폰으로 문열고 폰으로 시동” -Car Key 4 You-
[전기차] 2026 Hyundai IONIQ 5 Preferred. 신차, 흰색, RWD, 롱레인지, 2 LCD 모니터,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53,7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2 Mercedes-Benz GLB 250. 41,849km. 검은색, 터보엔진, AWD, 360도 카메라, 차체 자세 제어장치,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35,88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6 Nissan Rogue Platinum . 신차, PHEV,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1,193.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Nissan Murano Platinum. 신차, 검은색, AWD, 선루프,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60.9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Mercedes-Benz E 350. 신차, 흰색, AWD, 내비게이션, 가죽시트,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87,43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6 Genesis GV70. 신차 주문가능. 트림: Advanced 2.5T AWD, Advanced Tech Package 2.5T AWD, Prestige 2.5T AWD, Sport 3.5T AWD. $60,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전기차] 2022 Genesis GV70 Sport. 23,599km. 붉은색, AWD, 3.5 트윈터보,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오디오,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후방 카메라 등. $42,0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5 Lexus RX 350. 28,200km. 검은색, AWD, F 스포츠1 트림, 어댑티브 가변 서스펜션, 자동 상향든, 루프레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5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미니밴] 2010 Kia Sedona. 236,000km. 은색, 7인승 미니밴, 상태 양호. $5,800.
[SUV] 2025 Mercedes-Benz GLB 250. 7,835km.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1, AMG 라인, 나이트 패키지, 360도 카메라,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가죽시트, 알로이 휠, 3열 좌석 등. $58,888.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Mercedes-Benz GLC 300. 신차, 검은색, AWD, 터보엔진,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66,630. -쏜힐 벤츠, 전완재-
[전기차] 2026 Genesis GV60 Sport. 신차 주문가능. 세단, AWD, Nappa 가죽시트, 고속도로 드라이빙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17 스피커. $84,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Tucson Night Edition. 신차, 검은색, AW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레인 센싱 와이퍼, 트랙션 컨트롤 등. $46,8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5 Lexus NX 350. 34,120km.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선루프, 붉은색 가죽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7,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Honda CR-V Sport. 신차, 흰색, A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9,61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1 Toyota C-HR XLE. 54,731km. 브론즈, FWD, 프리미엄, 충돌 방지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사각지대 모니터,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LED 전조등 등. $24,1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Lexus RZ 45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86,81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07 Honda Civic. 286,000km. 5단 수동. 메뉴얼 기어. 클러치 엔진 완벽. $1,800. 문자 주세요.
[승용차] 2026 Lexus IS 350. 신차, 흰색, AWD, F 스포츠3 트림,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322.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6 Nissan Kicks S.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9,2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Honda Accord SE.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89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Toyota RAV4 LE. 신차 주문가능, A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40,5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LA 250. 61,907km. 흰색, AWD, 4도어 쿠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Hyundai Elantra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6,1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Honda CR-V Sport. 7,689km. 회색, A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2,990.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3 Mercedes-Benz C 300. 75,337km. 은색, AWD, 터보엔진, 9단 자동, 프리미엄 패키지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디지털 라이트 패키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후방 카메라, MB 서티라이드 등. $34,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흰색, AWD, 4도어 쿠페,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58,2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3 Lexus ES 300H. 40,154km. 은색, F 스포츠 패키지, 선루프, 열선과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자동 상향등, 열선 핸들 등. $45,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A 250. 신차, 은색, 터보엔진, 4도형 쿠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 $52,18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7 Honda HR-V LX. 신차, 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3,96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터보엔진, MBUX 디지털 디스플레이, 음성 제어, 스마트 연결, 첨단 안전 시스템, 스마트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등. $64,180. -쏜힐 벤츠, 전완재-
[하이브리드] 2022 Lexus NX 350h. 21,885km. 회색, AWD,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53,99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49,541km. 회색, FWD, 충돌방지 장치,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유지 보조장치, 후방 경고센서, 어댑티브 크루즈,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9,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하이브리드] 2024 Toyota Corolla LE. 50,073km. 흰색, FWD,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28,99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 13,319km. 검은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1,7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3 Mercedes-Benz GLC 250. 55,249km. 흰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46,888.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6 Genesis G70 Prestige. 9,945km. 은청색, AWD, 2.5 터보, 프리미엄 오디오, 19인치 알로이 휠, ABS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안드로이드 애플 지원,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360도 카메라, 완전 자동 전조등, 열선 및 통풍시트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5 Mercedes-Benz GLA 250. 17,689km. 흰색, AWD, 터보엔진, 8단 자동, 나이트 오브 사운드 에디션 패키지,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9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등. $47,900.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4 Honda CR-V EX-L. 44,181km. 검은색, A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1,995.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yundai Venue Essential. 신차, 검은색, FWD, 전자식 안전제어,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2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전기차]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회색, AWD, 내비게이션,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열선시트, 트랙션 컨트롤 등. $45,4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Genesis G7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56,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하이브리드] 2026 Honda Accord Sport-L. 신차, 회색, FWD, 선루프, 가죽시트,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47,10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Lexus TX 350. 신차, 은색, AWD, 럭서리 피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자동 상향등 등. $72,16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하이브리드] 2026 Honda Civic Sport. 신차, 회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8,32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Lexus NX 350h. 신차, 검은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1,225.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승용차] 2026 Genesis G80. 신차 주문가능. 트림: 3.5 T Sport, 2.5T Advanced. AWD,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74,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SUV] 2024 Nissan Kicks SV. 44,88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9,4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Hyundai Kona Preferred. 신차, 흰색, FWD, 알로이 휠,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32,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Nissan Sentra SV. 신차,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0,31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Genesis G90 Prestige. 신차 주문가능. AWD, 파노라믹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Nappa 가죽시트. $118,1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전기차] 2024 Mercedes-Benz EQB 300. 3,600km, 데모, 흰색, 듀얼모터 AWD, 내비게이션, 능동 안전 시스템, 디지털 디스플레이, EPA 주행거리 356km 등. $49,880. -쏜힐 벤츠, 전완재-
[미니밴] 2026 Honda Odyssey Sport-L. 신차, 흰색, FWD, 선루프,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DVD 등. $58,139.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SUV] 2026 Honda CR-V LX. 신차, 붉은색, 2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WiFi 핫스팟 등. $40,144.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anta Fe Preferred. 신차, 흰색, AWD, 크루즈 컨트롤, 전자 안정성 제어, 열선 시트 및 열선 핸들, 전동식 사이드미러, 원격 키리스 엔트리, 트랙션 컨트롤. $47,0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터보엔진, 가변 7인승 좌석, 능동형 브레이크 시스템, 주의력 보조 시스템, 가죽시트, 디지털 인터페이스,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5,080.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3 Nissan Sentra SV. 22,819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18,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하이브리드] 2025 Honda Civic Sport. 25,733km. 검은색, AWD, 선루프, 자동 상향등, 전방충돌 완화장치, 자동 상향등, 차선이탈 경고, 도로교통 표지판 정보, $31,9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전기차] 2026 Nissan LEAF SV+. 신차, 흰색, FWD,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지원, 전방 충돌 완화장치, 사각지대 경고, 360도 카메라, 자동 상향등, 교통 표지판 정보 등. $50,54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2 Mercedes-Benz GLE 350. 53,172km. 회색, 터보엔진, AWD, 내비게이션, 메모리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사각지대 보조장치 등 $53,588. -쏜힐 벤츠, 전완재-
[승용차] 2024 Porsche Cayenne Coupe. 13,500km. 흰색, AWD, 가죽시트, 4도어 쿠페, 프리미엄 패키지, LED 헤드라이트, 22인치 스파이더 디자인 알로이 휠 등. $115,800. -뉴 로드 오토, 신혁-
[SUV] 2026 Mercedes-Benz GLB 250. 신차, 흰색, AWD, 주차 패키지, 터보 엔진, 사각지대 보조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3,7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LE 300. 신차, 파란색, AWD, 베이지 가죽시트, 내비게이션, 터보엔진, MBUX 듀얼스크린 시스템, 음성제어, 4도어 쿠페, 스마트 안전시스템 등. $73,730. -쏜힐 벤츠, 전완재-
[SUV] 2020 Mercedes-Benz GLB 250. 83,236km. 흰색, AWD, 파노라마 선루프,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서스펜션, 18인치 알로이휠, 후방카메라, 완전자동 전조등, 후방카메라 등. $25,521.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전기차] 2023 Genesis GV70 Prestige. 65,026km. 흰색, AWD, 듀얼모터, 파노라마 선루프, 김서림 방지 앞유리, 자동 LED 전조등, 충돌방지 보조장치, HUD, 360 카메라, 주차 보조장치 등. $49,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승용차] 2026 Honda Civic LX. 신차, 검은색, FWD, 크루트 컨트롤, 열선시트, 차선 유지 보조 장치, 원격시동, 블루투스, 후방카메라 등. $32,312. -미드타운 혼다, 김요셉-
[전기차] 2025 Mercedes-Benz EQB 300. 신차, 검은색, AWD, 주차 패키지, 나이트 패키지, 익스클루시브 트림, AMG 라인, 360도 카메라, 최대 7인승, , MBUX 인포테인먼트 등. $67,126.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6 Hyundai Tucson Preferred. 신차, 검은색, AWD, 사각지대 충돌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장치, 열선시트 및 열선 가죽핸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상향등. $38,9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하이브리드] 2026 Hyundai Sonata Preferred-Trend. 신차, 흰색, FWD, 크루즈 컨트롤, 알로이 휠,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전동식 사이드미러, 트랙션 컨트롤 등. $39,24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승용차] 2026 Mercedes-Benz C 300. 신차, 검은색, AWD, MBUX 인포테인먼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 360도 카메라 등. $71,46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6 Toyota Crown Signia Limited. 신차, 주문가능, AWD, 사각지대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자동 전조등, 열선시트, 교차로 경고, 후방카메라 등. $61,584.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전기차] 2026 Lexus ES 500e. 신차, 검은색, 듀얼모터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차선 이탈 경고 등. $70,19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SUV] 2025 Nissan Kicks Play SV. 20km. 검은색, FWD, 25년 모델,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8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Mercedes-Benz GLA 250. 신차, 흰색, AWD, 익스클루시브 트림, 파노라마 선루프, 360도 카메라, 가죽시트, 투톤컬러, 18인치 알로이 휠 등. $61,5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하이브리드] 2025 Lexus ES 300h. 23,819km. 금색, FWD, 선 및 통풍 시트, 내비게이션, 선루프, 완전 자동 전조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등. $53,021. -제네시스 마캄, 숀 박-
[하이브리드] 2026 Toyota Sienna LE. 8,900km. FWD, 8인승, 차선 유지장치,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52,39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7 Mercedes-Benz GLC 300. 신차, 흰색, AWD, 터보 엔진, 사계절 타이어, 18인치 10스포크 휠, 후방 카메라, 가죽시트, 4년 8만 킬로미터 워런티.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SUV] 2022 Hyundai Kona Essential. 73,000km. 회색. AWD, 풀옵션. 무사고. 고칠데 없음. 내부 엔진 등 새것. 깨끗이 탔음. 신형 매트 부착. 새타이어. $19,500.
[SUV] 2022 Mercedes-Benz GLC 300. 64,254km. 흰색, AWD, 터보 엔진, 프리미엄 패키지,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 스포츠 패키지,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패키지, 20인치 알로이 휠, MB 서티라이드. $66,611. -메이플 벤쯔, 안마리-
[전기차] 2026 Toyota bZ Woodlands. 신차, 파란색, AWD, 완충시 최대 452km 주행,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모니터,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등. $62,929.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Hyundai Palisade Preferred-Trend. 신차, 검은색, AWD,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루프, 열선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전동시트, 크랙션 컨트롤 등. $57,394. -던밸리노스 현대, 소피아김-
[SUV] 2026 Genesis GV80 Advanced. 신차, 회색, AWD, 2.5L 터보, 8단 자동, 차선감지, 사각지대센서, 충돌방지시스템, HUD, 360 카메라, 열선시트 등. $76,650 부터. -제네시스 마캄, 스콧 조-
[SUV] 2025 Nissan Kicks SV. 35,462km. 검은색, F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12.3인치모니터,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24,6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SUV] 2026 Nissan Rogue S. 101km. 검은색, AWD, 전방 충돌 완화장치, 후방충돌 경고, 사각지대 센서, 차선감지 경고, 자동 상향등, 후방카메라, 블루투스 등. $31,598. -윌로데일 닛산, 박진오-
[승용차] 2026 Toyota Corolla LE. 신차, 회색, FWD, 스마트 스톱, 도로표지판 안내, 후방 경고센서, 크루즈 컨트롤, 후방 카메라,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지원 등. $31,178. -메이플 토요타, 레이먼드 오-
[SUV] 2026 Lexus RX 350. 신차, 회색, AWD, 프리미엄 패키지, 사각지대 모니터, 도로 표지판 안내, 통풍 및 열선시트,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차선 이탈 경고 등. $63,840. -렉서스 오브 번, 조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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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23:40:58]

  Global News캡처   트럼프 “주(州)는 되기 싫으면서 미국의 혜택은 원한다”…협상 결렬 후 첫 공개 발언캐나다산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 발효…카니 “나쁜 합의 받아들일 수 없다”자동차·제3국 무역협정·퀘벡 불어권 문제가 막판 쟁점…캐나다 9월 8일 맞불관세 예고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막판에 결렬되면서 양국 관계가 다시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결렬 이후 첫 공개 발언에서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되지는 않으면서 주가 누리는 혜택은 모두 원한다”고 주장하며 과거 논란을 일으켰던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을 다시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는 주(State)가 되지 않으면서 주가 되는 데 따른 혜택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캐나다의 높은 관세로 피해를 봤다는 취지로 불만을 나타내며 “더 이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양국이 사실상 “매우 공정한(very fair) 무역합의”에 도달했으며 문서 작업만 남았다는 취지로 말했고, 미국은 당초 예정됐던 새로운 50% 관세 발효도 사흘 연기했다.    당시 협상안에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고 철강·알루미늄 관세 역시 일정 물량에 대해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었다.   그러나 막판 협상에서 상황이 돌변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에 파견된 협상단을 철수시키고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이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캐나다가 요구받은 것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은 캐나다산 약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를 발효했다. 캐나다는 이에 맞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dollar-for-dollar)’ 방식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철강과 유제품 등을 비롯한 여러 미국산 상품이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협상이 막판에 무너진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 번째는 자동차다.   미국은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25% 관세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협상했지만, 캐나다산 중·대형 트럭까지 같은 조건을 적용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니 총리는 자동차 분야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미국이 승용차 중심의 합의만 받아들이고 중·대형 차량으로 확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캐나다로서는 온타리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걸린 문제다. 자동차와 부품은 국경을 여러 차례 넘나들며 생산되는 북미 통합 공급망의 대표적인 산업이어서 관세가 장기간 유지될 경우 캐나다 공장뿐 아니라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이자 더욱 민감한 문제는 캐나다가 다른 나라와 체결하는 무역협정에 미국이 일정한 제한을 두려 했다는 주장이다.   카니 총리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안에는 캐나다가 제3국과 추진할 수 있는 무역협정에 제한을 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를 국가의 독자적인 통상정책을 침해할 수 있는 조건으로 판단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자유무역을 믿는 국가이며 미국이 이를 제한하려 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조건은 최근 캐나다가 추진해온 무역 다변화 전략과도 정면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었다. Global News는 이런 제한이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UAE)와의 최근 협정이나 인도와의 무역협상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세 번째는 예상 밖의 프랑스어와 퀘벡 문화 문제였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 제안에 프랑스어 사용 및 퀘벡 문화와 관련해 캐나다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미국이 어떤 조항을 요구했는지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이미 유제품과 주류를 둘러싼 갈등도 깊게 쌓여 있다.   미국은 캐나다의 유제품 공급관리제도와 수입쿼터가 미국 농민들의 시장 접근을 제한한다고 오랫동안 비판해왔다. 일부 유제품은 쿼터를 초과하면 200%가 넘는 관세가 적용될 수 있다. 미국은 캐나다 각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류 유통제도와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불공정한 무역장벽이라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막대한 관세를 부담했다”고 강조한 것도 이러한 유제품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캐나다 측 시각은 다르다. 캐나다는 미국이 지난해부터 자동차·철강·알루미늄 등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먼저 기존 북미 자유무역질서를 흔들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발효된 50% 관세는 기존 USMCA 특혜 여부와 관계없이 일부 캐나다 제품에 적용되면서 양국 간 갈등을 더욱 확대했다.   양측이 이렇게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불과 며칠 전까지 “거의 타결됐다”던 협상이 어떻게 갑자기 무너졌느냐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19일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낙관했고 캐나다 측 협상 책임자인 도미닉 르블랑 장관 역시 양국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판 문구와 조건을 놓고 이견이 커지면서 결국 카니 정부가 협상장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렬 직후 경제적 쟁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시 ‘51번째 주’ 프레임을 꺼냈다. 이는 단순한 관세 협상을 넘어 캐나다의 국가적 자존심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과거에도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방안을 여러 차례 언급해 캐나다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카니 정부 역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다. 카니 총리는 10개 주 총리들과 긴급회의를 열고 미국 관세로 피해를 입는 캐나다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BC의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와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주총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총리도 연방정부의 강경 대응에 힘을 실었다.   특히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역시 “달러에는 달러로, 관세에는 관세로”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문제는 양국의 관세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어느 한쪽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은 캐나다의 최대 수출시장이지만 미국 역시 캐나다산 원유와 천연가스, 목재,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상품과 원자재를 공급받고 있다. 두 나라의 제조업 공급망은 수십 년 동안 사실상 하나의 경제권처럼 움직여왔다.   따라서 미국의 관세는 캐나다 기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지만, 동시에 캐나다산 상품과 원자재를 사용하는 미국 기업의 비용 상승과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캐나다의 9월 8일 보복관세 역시 미국 기업과 농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USMCA의 미래다. 이번 양자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캐나다·멕시코를 묶는 북미 자유무역 체제의 향후 협상도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Reuters는 이번 갈등이 USMCA를 둘러싼 향후 협상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두 정상은 관세를 낮추고 새로운 무역관계를 만들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은 50% 관세를 발효했고, 캐나다는 9월 8일 보복관세를 예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51번째 주’를 입에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공유하고 가장 밀접한 경제관계를 구축해온 두 이웃 국가의 갈등이 이제 단순한 관세협상을 넘어 경제주권과 국가 자존심을 건 정면충돌로 번지는 모습이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23 23:34:43]

    2026년 8월 24일(월) 쥐띠 생각과 현실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48년생, 무리한 진행은 피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라. 60년생, 큰 투자는 피하고 안전한 방법을 모색해라. 72년생, 일 처리는 야무지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 84년생, 이성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하라.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소띠 주관대로 밀고 나가면 뜻대로 풀린다. 힘든 일은 서로 협동이 필요하다. 49년생, 오랜만에 벗을 만나 회포를 푼다. 61년생,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3년생,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진다. 조금 더 버텨라. 85년생, 시간과 무리하게 경쟁하지 말아야 한다. 호랑이 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50년생, 의심스러운 일은 관여하지 말 것. 62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74년생, 단체의 입장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86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 해라. 토끼띠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해라. 51년생, 노력 여하에 다라 힘들었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63년생,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낯선 사람들과 만남이 생기겠다. 75년생, 노래하고 춤추고 술 마시는 일이 따른다. 87년생,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망신 당할 일이 생긴다. 용띠  할 일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니 도움을 구해라. 52년생, 지혜란 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사실을 명심해라. 64년생, 노력해도 운이 부족하면 결실을 맺기 힘들다. 76년생, 옛 친구나 동료를 멀리 하지 말라. 88년생, 서두르면 손실이 생기니 순리를 따르라. 뱀띠 서로의 기분을 이해하면 일이 원만해 진다. 인화를 중시해라. 53년생, 터무니없는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65년생, 어려울수록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라. 77년생, 매사 긴장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 89년생, 젊음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말띠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54년생, 집안에 혼사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66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78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낮출 때. 90년생, 돈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양띠 지혜를 발휘하면 현 상황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43년생, 물건을 살 때는 꼼꼼히 살펴라. 55년생,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된다. 67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하다. 79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원숭이띠  방해를 하던 세력이 힘을 잃게 된다. 44년생, 그 동안 쌓은 연륜과 경험이 크게 빛을 발할 것이다. 56년생, 주변에서 나의 능력을 인정하고 손을 내밀 것이다. 68년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할 것. 80년생, 과거는 잊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을 지녀라. 닭띠 주변 사람들에게 자애심을 베푸는 운이다. 45년생,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성의를 표시할 것. 57년생, 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 만들 것. 69년생,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81년생, 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개띠  내가 아무리 옳다 생각해도 상대를 설득하지는 말 것. 46년생, 하늘을 원망하되 가족을 탓하지는 말라. 58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좋으므로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70년생, 인내심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82년생, 평소보다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돼지띠 소문으로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될 것이다. 47년생, 여럿이서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59년생, 가족들이 하는 말에 평소보다 더 주의를 기울일 것. 71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83년생,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든다. 출처: iCross

기사

[2026-08-23 23:40:58]

  Global News캡처   트럼프 “주(州)는 되기 싫으면서 미국의 혜택은 원한다”…협상 결렬 후 첫 공개 발언캐나다산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 발효…카니 “나쁜 합의 받아들일 수 없다”자동차·제3국 무역협정·퀘벡 불어권 문제가 막판 쟁점…캐나다 9월 8일 맞불관세 예고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막판에 결렬되면서 양국 관계가 다시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결렬 이후 첫 공개 발언에서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되지는 않으면서 주가 누리는 혜택은 모두 원한다”고 주장하며 과거 논란을 일으켰던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을 다시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는 주(State)가 되지 않으면서 주가 되는 데 따른 혜택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캐나다의 높은 관세로 피해를 봤다는 취지로 불만을 나타내며 “더 이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양국이 사실상 “매우 공정한(very fair) 무역합의”에 도달했으며 문서 작업만 남았다는 취지로 말했고, 미국은 당초 예정됐던 새로운 50% 관세 발효도 사흘 연기했다.    당시 협상안에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고 철강·알루미늄 관세 역시 일정 물량에 대해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었다.   그러나 막판 협상에서 상황이 돌변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에 파견된 협상단을 철수시키고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이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캐나다가 요구받은 것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은 캐나다산 약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를 발효했다. 캐나다는 이에 맞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dollar-for-dollar)’ 방식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철강과 유제품 등을 비롯한 여러 미국산 상품이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협상이 막판에 무너진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 번째는 자동차다.   미국은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25% 관세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협상했지만, 캐나다산 중·대형 트럭까지 같은 조건을 적용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니 총리는 자동차 분야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미국이 승용차 중심의 합의만 받아들이고 중·대형 차량으로 확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캐나다로서는 온타리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걸린 문제다. 자동차와 부품은 국경을 여러 차례 넘나들며 생산되는 북미 통합 공급망의 대표적인 산업이어서 관세가 장기간 유지될 경우 캐나다 공장뿐 아니라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이자 더욱 민감한 문제는 캐나다가 다른 나라와 체결하는 무역협정에 미국이 일정한 제한을 두려 했다는 주장이다.   카니 총리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안에는 캐나다가 제3국과 추진할 수 있는 무역협정에 제한을 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를 국가의 독자적인 통상정책을 침해할 수 있는 조건으로 판단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자유무역을 믿는 국가이며 미국이 이를 제한하려 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조건은 최근 캐나다가 추진해온 무역 다변화 전략과도 정면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었다. Global News는 이런 제한이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UAE)와의 최근 협정이나 인도와의 무역협상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세 번째는 예상 밖의 프랑스어와 퀘벡 문화 문제였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 제안에 프랑스어 사용 및 퀘벡 문화와 관련해 캐나다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미국이 어떤 조항을 요구했는지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이미 유제품과 주류를 둘러싼 갈등도 깊게 쌓여 있다.   미국은 캐나다의 유제품 공급관리제도와 수입쿼터가 미국 농민들의 시장 접근을 제한한다고 오랫동안 비판해왔다. 일부 유제품은 쿼터를 초과하면 200%가 넘는 관세가 적용될 수 있다. 미국은 캐나다 각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류 유통제도와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불공정한 무역장벽이라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막대한 관세를 부담했다”고 강조한 것도 이러한 유제품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캐나다 측 시각은 다르다. 캐나다는 미국이 지난해부터 자동차·철강·알루미늄 등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먼저 기존 북미 자유무역질서를 흔들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발효된 50% 관세는 기존 USMCA 특혜 여부와 관계없이 일부 캐나다 제품에 적용되면서 양국 간 갈등을 더욱 확대했다.   양측이 이렇게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불과 며칠 전까지 “거의 타결됐다”던 협상이 어떻게 갑자기 무너졌느냐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19일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낙관했고 캐나다 측 협상 책임자인 도미닉 르블랑 장관 역시 양국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판 문구와 조건을 놓고 이견이 커지면서 결국 카니 정부가 협상장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렬 직후 경제적 쟁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시 ‘51번째 주’ 프레임을 꺼냈다. 이는 단순한 관세 협상을 넘어 캐나다의 국가적 자존심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과거에도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방안을 여러 차례 언급해 캐나다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카니 정부 역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다. 카니 총리는 10개 주 총리들과 긴급회의를 열고 미국 관세로 피해를 입는 캐나다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BC의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와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주총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총리도 연방정부의 강경 대응에 힘을 실었다.   특히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역시 “달러에는 달러로, 관세에는 관세로”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문제는 양국의 관세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어느 한쪽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은 캐나다의 최대 수출시장이지만 미국 역시 캐나다산 원유와 천연가스, 목재,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상품과 원자재를 공급받고 있다. 두 나라의 제조업 공급망은 수십 년 동안 사실상 하나의 경제권처럼 움직여왔다.   따라서 미국의 관세는 캐나다 기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지만, 동시에 캐나다산 상품과 원자재를 사용하는 미국 기업의 비용 상승과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캐나다의 9월 8일 보복관세 역시 미국 기업과 농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USMCA의 미래다. 이번 양자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캐나다·멕시코를 묶는 북미 자유무역 체제의 향후 협상도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Reuters는 이번 갈등이 USMCA를 둘러싼 향후 협상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두 정상은 관세를 낮추고 새로운 무역관계를 만들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은 50% 관세를 발효했고, 캐나다는 9월 8일 보복관세를 예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51번째 주’를 입에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공유하고 가장 밀접한 경제관계를 구축해온 두 이웃 국가의 갈등이 이제 단순한 관세협상을 넘어 경제주권과 국가 자존심을 건 정면충돌로 번지는 모습이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23 23:34:43]

    2026년 8월 24일(월) 쥐띠 생각과 현실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48년생, 무리한 진행은 피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라. 60년생, 큰 투자는 피하고 안전한 방법을 모색해라. 72년생, 일 처리는 야무지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 84년생, 이성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하라.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소띠 주관대로 밀고 나가면 뜻대로 풀린다. 힘든 일은 서로 협동이 필요하다. 49년생, 오랜만에 벗을 만나 회포를 푼다. 61년생,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3년생,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진다. 조금 더 버텨라. 85년생, 시간과 무리하게 경쟁하지 말아야 한다. 호랑이 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50년생, 의심스러운 일은 관여하지 말 것. 62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74년생, 단체의 입장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86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 해라. 토끼띠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해라. 51년생, 노력 여하에 다라 힘들었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63년생,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낯선 사람들과 만남이 생기겠다. 75년생, 노래하고 춤추고 술 마시는 일이 따른다. 87년생,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망신 당할 일이 생긴다. 용띠  할 일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니 도움을 구해라. 52년생, 지혜란 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사실을 명심해라. 64년생, 노력해도 운이 부족하면 결실을 맺기 힘들다. 76년생, 옛 친구나 동료를 멀리 하지 말라. 88년생, 서두르면 손실이 생기니 순리를 따르라. 뱀띠 서로의 기분을 이해하면 일이 원만해 진다. 인화를 중시해라. 53년생, 터무니없는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65년생, 어려울수록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라. 77년생, 매사 긴장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 89년생, 젊음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말띠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54년생, 집안에 혼사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66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78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낮출 때. 90년생, 돈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양띠 지혜를 발휘하면 현 상황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43년생, 물건을 살 때는 꼼꼼히 살펴라. 55년생,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된다. 67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하다. 79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원숭이띠  방해를 하던 세력이 힘을 잃게 된다. 44년생, 그 동안 쌓은 연륜과 경험이 크게 빛을 발할 것이다. 56년생, 주변에서 나의 능력을 인정하고 손을 내밀 것이다. 68년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할 것. 80년생, 과거는 잊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을 지녀라. 닭띠 주변 사람들에게 자애심을 베푸는 운이다. 45년생,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성의를 표시할 것. 57년생, 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 만들 것. 69년생,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81년생, 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개띠  내가 아무리 옳다 생각해도 상대를 설득하지는 말 것. 46년생, 하늘을 원망하되 가족을 탓하지는 말라. 58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좋으므로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70년생, 인내심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82년생, 평소보다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돼지띠 소문으로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될 것이다. 47년생, 여럿이서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59년생, 가족들이 하는 말에 평소보다 더 주의를 기울일 것. 71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83년생,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든다. 출처: iCross

칼럼

[2026-08-21 13:55:20]

    노선별 살펴보기   레이크쇼어 웨스트 (Lakeshore West)   토론토 도심에서 나이아가라까지 이어지는 레이크쇼어 웨스트 노선은 연간 1,770만 명이 이용해 GO 전체 노선 중 이용객이 가장 많습니다(전체의 25.8 %). 노선 길이도 가장 깁니다. 토론토 도심에서 약 130km 떨어진 나이아가라폴스 지역의 주택은 GO 철도망 전체에서 단독주택 가격이 가장 저렴하고, 해밀턴은 콘도 가격이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반대로 가장 비싼 콘도와 단독주택은 각각 미시소가와 오크빌의 워터프론트 지역에서 나타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노선이 GTA에서 가장 극단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한쪽 끝에는 오크빌 • 미시소가의 프리미엄 워터프론트가, 반대쪽 끝에는 나이아가라의 상대적 저가 매물이 함께 걸려 있으니, 예산과 통근 시간을 놓고 정말 다양한 선택지를 고민해 볼 수 있는 노선입니다.   레이크쇼어 이스트 (Lakeshore East)   온타리오 호수 동쪽 연안을 따라 토론토 도심과 피커링, 아작스, 휘트비, 오샤와의 워터프론트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연간 1,370만 명(전체의 20%)이 이용합니다. 콘도와 단독주택 모두 메인-댄포스 역 인근이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고, 저렴한 콘도를 찾으신다면 길드우드나 스카버러 역 인근을, 저렴한 단독주택은 더럼 칼리지 인근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 노선의 매력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느껴집니다. 워터프론트라는 입지 프리미엄이 있는데도 서쪽 레이크쇼어에 비해 가격 부담이 훨씬 적어서, 실거주 목적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구간입니다.   밀턴 (Milton)   GO 전체 이용의 10건 중 1건(연간 700만 명, 10.2% )이 발생하는 밀턴 노선은 토론토, 필, 핼턴 세 개 지역을 연결합니다. 약 50km 길이에 9개 역이 있는 이 노선에서는 세 지역 모두에서 최고가 • 최저가 지역이 골고루 나타났습니다. 세 개 지자체에 걸쳐 있다 보니 같은 노선 안에서도 시청 정책이나 개발 속도에 따라 가격 흐름이 갈리는 게 흥미로운데, 실제 상담을 하다 보면 밀턴 노선은 젊은 맞벌이 가구분들이 특히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편입니다.   리치몬드힐 (Richmond Hill)   7개 GO 노선 중 정차역이 가장 적고 연간 이용객도 가장 적습니다(250만 명, 3.6%). 대체로 리치몬드힐 방향으로 갈수록 가격 접근성이 개선되는 편이지만, 마캄에 위치한 랑스타프(Langstaff) 지역은 이 노선에서 콘도 가격이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리올역 인근은 이 노선뿐 아니라 GO 철도망 전체에서 단독주택 최고가 지역입니다. 저는 이 노선을 볼 때마다 “이용객이 적다고 저평가된 노선은 아니다”라는 인상을 받습니다. 오히려 노스욕 오리올 인근처럼 이미 최상위 프리미엄이 형성된 지역이 섞여 있어서, 배차 간격이 상대적으로 뜸한데도 가격 방어력은 GTA에서 손꼽힐 정도로 탄탄합니다.   스타우프빌 (Stouffville)   10개 역으로 구성된 스타우프빌 노선은 연간 390만 명(5.7%)이 이용하며, 토론토 북쪽 마캄을 지나 휘트처치-스타우프빌까지 이어집니다. 이 노선에서는 대체로 스카버러 인근이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마캄이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스카버러 쪽 매물을 자주 안내해 드리는 입장에서 보면, 이 노선은 아직 가격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마캄과의 접근성 대비 현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어서, 중장기로 접근하시는 실수요자분들께는 관심 있게 지켜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배리 (Barrie)   11개 역으로 구성된 배리 노선은 연간 460만 명( 6.7%)이 이용합니다. GTA 북쪽에 위치한 배리는 오랫동안 토론토발 구매자들을 끌어들여 왔고, 집값도 토론토보다 꾸준히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100km가 넘는 이 노선에서 콘도와 단독주택 모두 가장 저렴한 지역은 배리 그 자체이며, 노선 중간 지점의 오로라(콘도)와 킹시티(단독주택)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리는 제가 상담 중에“통근이 부담스럽지 않겠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재택• 하이브리드 근무가 늘면서 이 거리를 감당하실 수 있는 분들이 꽤 늘었다는 걸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습니다.   키치너 (Kitchener)   연간 800만 명(11.7%)이 이용하는 키치너 노선은 배리 노선과 비슷한 거리를 운행하며, 브램턴, 궬프, 키치너를 연결하는 핵심 노선입니다. 콘도와 단독주택 모두 키치너 시내가 가장 저렴하고, 토론토 서쪽 끝 지역이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노선에서는 콘도 가격 하락 폭이 가장 두드러졌는데, 맬튼 지역은 1년 새 26% 하락한 $503,000을 기록했습니다.   저는 이 하락 폭을 보면서 조금 놀랐습니다. 같은 GO 노선 안에서도 이 정도로 단기간에 가격이 빠질 수 있다는 건, 콘도 시장이 지역별로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맬튼 인근 콘도를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지금이 오히려 협상 여지가 큰 시점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이번 분석이 보여주는 흐름은 뚜렷합니다. GO 역과 가까운 콘도는 전체 시장 침체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 방어력이 있는 반면, 노선과 지역에 따라 온도차가 크다는 점입니다. 특히 콘도 구매를 고려하는 실수요자라면 같은 노선 안에서도 역별로 가격 흐름이 크게 엇갈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단독주택은 도심에서 멀어질수록 가격 부담이 뚜렷하게 줄어드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어서, 통근 시간과 예산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구매자들에게는 여전히 GO 노선 자체가 유효한 탐색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역과 가깝다고 해서 모든 조건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노선별 배차 간격, 통근 소요시간, 향후 개발 계획 등을 함께 살펴야 실제 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데이터를 보면서,“역세권”이라는 말 하나로 뭉뚱그리기보다는 노선별 성격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게 훨씬 현명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 넘게 셰프로 일하면서 배운 게 있다면, 좋은 재료도 어디서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건데요, 부동산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GO 노선이라도 역마다, 동네마다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으니, 숫자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그 안의 맥락을 함께 짚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번 컬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9 12:53:36]

    최근 미국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비자 인터뷰 직후 큰 혼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대사관에서 성공적으로 인터뷰를 마치고 영사가 여권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귀가 후 비자 상태 조회 사이트를 확인해 보면 ‘Refused(거절)’라는 단호한 메시지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최근 변경된 미국 비자심사 트렌드와 올바른 비자 상태 확인 방법, 그리고 인터뷰 시 영사가 건네는 다양한 종류의 레터가 의미하는 바를 상세히 짚어본다. 우선 인터뷰 후 영사가 여권을 대사관에 보관했음에도 조회 결과가 ‘Refused’로 표시된다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는 최종적인 거절이 아니라 비자 발급을 위한 마지막 절차 중 하나인 추가 행정 검토가 진행 중임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을 기점으로 미국 비자 심사 절차가 대폭 강화되면서, 소셜 미디어 계정에 대한 심층 검토가 본격적으로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인터뷰 당일의 질의응답과 서류만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는 많은 비자 신청자들이 별다른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이 없더라도 인터뷰 이후에 SNS 계정 확인을 포함한 추가 검토 절차를 거치고 있다.   바로 이 행정 검토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전산 시스템상의 상태가 일시적으로‘Re-fused’로 표기되는 것이다.   이러한 행정 검토 단계에서 지원자의 목적과 과거 기록에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통상적으로 1주에서 2주 내에 상태가 긍정적으로 변경되며 비자 발급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비자 신청서인 DS-160을 작성할 때 본인 소유의 모든 SNS 계정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의로 누락하거나 비공개로 설정해 둘 경우 심사가 지연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자 심사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는 모든 SNS 계정을 공개 상태로 유지하기를 권장한다.   본인의 비자 진행 상황을 추적하려면 미국 국무부의 공식 비자 상태 조회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비이민 비자를 선택하고 대사관 위치와 신청서 바코드 번호를 입력하면 실시간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일시적인 ‘Refused’ 상태가 지난 다음 심사가 무사히 통과되면 비자 인쇄 대기 상태인 ‘Approved(승인)’로 바뀌며, 이후 지정 택배사로 여권이 인계되면 최종적으로 ‘Iss- ued(발급 완료)’상태로 변경된다.   한편, 인터뷰 현장에서 영사가 여권을 돌려주며 특정 색상의 종이를 건네는 경우가 있다.   이 레터의 색상에 따라 현재 본인의 비자 상태와 향후 대처 방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러나 인터뷰를 하는 국가의 대사관에 따라 다른 색깔의 레터를 사용하므로 레터 색깔만으로 비자심사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반드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실질적인 비자 거절의 경우는 학업 외에 미국에 영구 체류할 의도가 있다고 판단되었거나 재정적 기반이 부족한 경우이므로 서류를 전면 보강하여 재신청해야 하는 경우이다.   반면추가 행정 검토 대상임을 의미하는 레터도 있다. 앞서 설명한 SNS 검토처럼추가적인 신원 조회가 필요할 때 발급되며, 영사가 여권을 보관 중이라면 단순히 심사 시간이 더 필요한 상태이므로 차분히 기다리면 된다.   행정 검토에 해당하는 레터를 받는다면 당황하지 않고 명시된 부족한 서류를 정확히 준비하여 지정된 방식에 따라 대사관으로 발송하면 심사가 재개된다.   미국 비자 심사는 시대의 흐름과 보안 기준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당장 화면에 나타난 ‘Refused’라는 단어에 불안해하기보다는, 이처럼 강화된 대사관의 행정 처리 절차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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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23:40:58]

  Global News캡처   트럼프 “주(州)는 되기 싫으면서 미국의 혜택은 원한다”…협상 결렬 후 첫 공개 발언캐나다산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 발효…카니 “나쁜 합의 받아들일 수 없다”자동차·제3국 무역협정·퀘벡 불어권 문제가 막판 쟁점…캐나다 9월 8일 맞불관세 예고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막판에 결렬되면서 양국 관계가 다시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결렬 이후 첫 공개 발언에서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주가 되지는 않으면서 주가 누리는 혜택은 모두 원한다”고 주장하며 과거 논란을 일으켰던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을 다시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캐나다는 주(State)가 되지 않으면서 주가 되는 데 따른 혜택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캐나다의 높은 관세로 피해를 봤다는 취지로 불만을 나타내며 “더 이상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양국이 사실상 “매우 공정한(very fair) 무역합의”에 도달했으며 문서 작업만 남았다는 취지로 말했고, 미국은 당초 예정됐던 새로운 50% 관세 발효도 사흘 연기했다.    당시 협상안에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고 철강·알루미늄 관세 역시 일정 물량에 대해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었다.   그러나 막판 협상에서 상황이 돌변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에 파견된 협상단을 철수시키고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이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캐나다가 요구받은 것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은 캐나다산 약 200억달러 규모 상품에 50% 관세를 발효했다. 캐나다는 이에 맞서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달러 대 달러(dollar-for-dollar)’ 방식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철강과 유제품 등을 비롯한 여러 미국산 상품이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협상이 막판에 무너진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 번째는 자동차다.   미국은 캐나다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25% 관세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협상했지만, 캐나다산 중·대형 트럭까지 같은 조건을 적용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니 총리는 자동차 분야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미국이 승용차 중심의 합의만 받아들이고 중·대형 차량으로 확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캐나다로서는 온타리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걸린 문제다. 자동차와 부품은 국경을 여러 차례 넘나들며 생산되는 북미 통합 공급망의 대표적인 산업이어서 관세가 장기간 유지될 경우 캐나다 공장뿐 아니라 미국의 자동차 제조업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번째이자 더욱 민감한 문제는 캐나다가 다른 나라와 체결하는 무역협정에 미국이 일정한 제한을 두려 했다는 주장이다.   카니 총리에 따르면 미국 측 협상안에는 캐나다가 제3국과 추진할 수 있는 무역협정에 제한을 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캐나다 정부는 이를 국가의 독자적인 통상정책을 침해할 수 있는 조건으로 판단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가 자유무역을 믿는 국가이며 미국이 이를 제한하려 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조건은 최근 캐나다가 추진해온 무역 다변화 전략과도 정면으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었다. Global News는 이런 제한이 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UAE)와의 최근 협정이나 인도와의 무역협상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세 번째는 예상 밖의 프랑스어와 퀘벡 문화 문제였다.   카니 총리는 미국 측 제안에 프랑스어 사용 및 퀘벡 문화와 관련해 캐나다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미국이 어떤 조항을 요구했는지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이미 유제품과 주류를 둘러싼 갈등도 깊게 쌓여 있다.   미국은 캐나다의 유제품 공급관리제도와 수입쿼터가 미국 농민들의 시장 접근을 제한한다고 오랫동안 비판해왔다. 일부 유제품은 쿼터를 초과하면 200%가 넘는 관세가 적용될 수 있다. 미국은 캐나다 각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류 유통제도와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 역시 불공정한 무역장벽이라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미국 농민들이 오랫동안 막대한 관세를 부담했다”고 강조한 것도 이러한 유제품 문제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캐나다 측 시각은 다르다. 캐나다는 미국이 지난해부터 자동차·철강·알루미늄 등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먼저 기존 북미 자유무역질서를 흔들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발효된 50% 관세는 기존 USMCA 특혜 여부와 관계없이 일부 캐나다 제품에 적용되면서 양국 간 갈등을 더욱 확대했다.   양측이 이렇게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불과 며칠 전까지 “거의 타결됐다”던 협상이 어떻게 갑자기 무너졌느냐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19일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를 낙관했고 캐나다 측 협상 책임자인 도미닉 르블랑 장관 역시 양국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판 문구와 조건을 놓고 이견이 커지면서 결국 카니 정부가 협상장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렬 직후 경제적 쟁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시 ‘51번째 주’ 프레임을 꺼냈다. 이는 단순한 관세 협상을 넘어 캐나다의 국가적 자존심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과거에도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방안을 여러 차례 언급해 캐나다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카니 정부 역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다. 카니 총리는 10개 주 총리들과 긴급회의를 열고 미국 관세로 피해를 입는 캐나다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BC의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와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주총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총리도 연방정부의 강경 대응에 힘을 실었다.   특히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면 캐나다 역시 “달러에는 달러로, 관세에는 관세로”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문제는 양국의 관세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어느 한쪽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은 캐나다의 최대 수출시장이지만 미국 역시 캐나다산 원유와 천연가스, 목재, 알루미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상품과 원자재를 공급받고 있다. 두 나라의 제조업 공급망은 수십 년 동안 사실상 하나의 경제권처럼 움직여왔다.   따라서 미국의 관세는 캐나다 기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지만, 동시에 캐나다산 상품과 원자재를 사용하는 미국 기업의 비용 상승과 소비자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캐나다의 9월 8일 보복관세 역시 미국 기업과 농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USMCA의 미래다. 이번 양자 협상이 결렬되면서 미국·캐나다·멕시코를 묶는 북미 자유무역 체제의 향후 협상도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Reuters는 이번 갈등이 USMCA를 둘러싼 향후 협상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두 정상은 관세를 낮추고 새로운 무역관계를 만들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은 50% 관세를 발효했고, 캐나다는 9월 8일 보복관세를 예고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51번째 주’를 입에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공유하고 가장 밀접한 경제관계를 구축해온 두 이웃 국가의 갈등이 이제 단순한 관세협상을 넘어 경제주권과 국가 자존심을 건 정면충돌로 번지는 모습이다. <뉴스/사진: 밴쿠버 교차로>

[2026-08-23 23:34:43]

    2026년 8월 24일(월) 쥐띠 생각과 현실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48년생, 무리한 진행은 피하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지 말라. 60년생, 큰 투자는 피하고 안전한 방법을 모색해라. 72년생, 일 처리는 야무지고 깔끔하게 해야 한다. 84년생, 이성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하라.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소띠 주관대로 밀고 나가면 뜻대로 풀린다. 힘든 일은 서로 협동이 필요하다. 49년생, 오랜만에 벗을 만나 회포를 푼다. 61년생, 오늘보다 내일을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3년생,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진다. 조금 더 버텨라. 85년생, 시간과 무리하게 경쟁하지 말아야 한다. 호랑이 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50년생, 의심스러운 일은 관여하지 말 것. 62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74년생, 단체의 입장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86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 해라. 토끼띠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해라. 51년생, 노력 여하에 다라 힘들었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63년생,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낯선 사람들과 만남이 생기겠다. 75년생, 노래하고 춤추고 술 마시는 일이 따른다. 87년생, 작은 이익에 연연하면 망신 당할 일이 생긴다. 용띠  할 일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니 도움을 구해라. 52년생, 지혜란 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사실을 명심해라. 64년생, 노력해도 운이 부족하면 결실을 맺기 힘들다. 76년생, 옛 친구나 동료를 멀리 하지 말라. 88년생, 서두르면 손실이 생기니 순리를 따르라. 뱀띠 서로의 기분을 이해하면 일이 원만해 진다. 인화를 중시해라. 53년생, 터무니없는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65년생, 어려울수록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라. 77년생, 매사 긴장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 89년생, 젊음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말띠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54년생, 집안에 혼사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66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78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낮출 때. 90년생, 돈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양띠 지혜를 발휘하면 현 상황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43년생, 물건을 살 때는 꼼꼼히 살펴라. 55년생,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된다. 67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하다. 79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원숭이띠  방해를 하던 세력이 힘을 잃게 된다. 44년생, 그 동안 쌓은 연륜과 경험이 크게 빛을 발할 것이다. 56년생, 주변에서 나의 능력을 인정하고 손을 내밀 것이다. 68년생,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할 것. 80년생, 과거는 잊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을 지녀라. 닭띠 주변 사람들에게 자애심을 베푸는 운이다. 45년생,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성의를 표시할 것. 57년생, 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 만들 것. 69년생,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81년생, 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개띠  내가 아무리 옳다 생각해도 상대를 설득하지는 말 것. 46년생, 하늘을 원망하되 가족을 탓하지는 말라. 58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좋으므로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70년생, 인내심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82년생, 평소보다 신중한 처세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돼지띠 소문으로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될 것이다. 47년생, 여럿이서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59년생, 가족들이 하는 말에 평소보다 더 주의를 기울일 것. 71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83년생, 재치 있는 말 한마디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든다. 출처: i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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